'5월 가정의 달' 낭만 가득한 전남 관광지서 힐링하세요
전남도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다양한 축제와 이벤트, 꽃과 정원, 걷기만 해도 마음이 뻥 뚫리는 힐링 여행지, 낭만 가득한 야경·감성 여행지까지 가족, 연인 등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전남 대표 여행지를 추천했습니다. 가족 단위 관광객에게는 담양 대나무축제, 보성다향대축제, 2026 프레(Pre)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가 제격입니다. 담양 대나무축제는 1~5일 관방제림과 죽녹원 일원에서 열려 대숲 산책과 공연 등을 즐길 수 있습니다. 보성 한국차문화공원에선 1~5일 차 따기, 다례 시연, 녹차 음식 체험 등 전통 차
2026-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