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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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과 음악, 전통이 어우러진 '전남 5월 축제'로 오세요
      전라남도 곳곳에서 5월을 맞아 다채로운 축제가 잇따라 열리며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보랏빛 향기 가득한 섬, 신안 '프렌치 라벤더 축제' 신안군 안좌면 퍼플섬에서는 5월 15일부터 25일까지 '프렌치 라벤더 축제'가 개최됩니다. 올해로 4회를 맞은 이 축제는 누적 방문객 200만 명을 돌파한 지역 대표 행사로, 확장된 포토존과 라벤더 패션쇼 등 다양한 볼거리가 마련됩니다. 보랏빛 섬 전체가 라벤더 향으로 물들며 이국적인 풍경을 연출해 사진 명소로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장미 향기 가득한 곡성
      2026-05-08
    • 전남 곳곳 오감 만족 '오각형' 축제, 어디로 가볼까?
      【 앵커멘트 】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전남 곳곳에서 보고, 먹고, 즐기는 다양한 '오감 만족' 축제들이 잇따라 개막하는데요. 당장 내일(1일)부터 이어지는 황금연휴, 가볼만 한 곳을 정의진 기자가 소개해 드립니다. 【 기자 】 비탈진 언덕 굽이굽이 수놓아진 녹차밭. 그 사이로 녹차 내음 가득한 축제의 장이 열립니다. 전통차의 본고장인 보성에서 펼쳐지는 제49회 보성다향대축제입니다. 전통다례와 말차 탁주 만들기, 그랜드 티파티 등 미식과 문화를 결합한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 전망입니다. 우주비행사가 지
      2026-04-30
    • '5월 가정의 달' 낭만 가득한 전남 관광지서 힐링하세요
      전남도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다양한 축제와 이벤트, 꽃과 정원, 걷기만 해도 마음이 뻥 뚫리는 힐링 여행지, 낭만 가득한 야경·감성 여행지까지 가족, 연인 등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전남 대표 여행지를 추천했습니다. 가족 단위 관광객에게는 담양 대나무축제, 보성다향대축제, 2026 프레(Pre)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가 제격입니다. 담양 대나무축제는 1~5일 관방제림과 죽녹원 일원에서 열려 대숲 산책과 공연 등을 즐길 수 있습니다. 보성 한국차문화공원에선 1~5일 차 따기, 다례 시연, 녹차 음식 체험 등 전통 차
      2026-04-29
    • 진도 바닷길이 열리고, 강진 500년 역사 깨운다
      【 앵커멘트 】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은 진도 바다가 20일까지 하루 한 차례씩 갈라지며 현대판 모세의 기적을 재현합니다. 조선시대 군사요충지였던 강진 병영성에선 500년전 역사를 일깨우는 축제의 장이 마련됐습니다. 봄꽃 축제에 뒤이어 열리는 남도의 주말 축제를 고익수 기자가 소개합니다. 【 기자 】 바닷길 갈림이 시작되는 진도 회동항. 신명나는 거리 퍼레이드가 신비의 바닷길 축제의 서막을 알립니다. 해가 뉘엿뉘엿 질 무렵 바다가 속살을 드러내자 환호성이 쏟아지고 바닷길 체험 인파가 또 다른 바닷길을 만들어냅니다.
      2026-04-18
    • 튤립·장미·유채꽃..."형형색색 꽃으로 물든 전남으로 떠나자"
      포근한 봄바람과 함께 전남 전역이 형형색색의 꽃으로 물들고 있습니다. 순천 튤립부터 화순 유채꽃, 곡성 장미까지 전남 곳곳에서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꽃 축제가 4월부터 5월까지 열립니다. 오감으로 즐기는 '튤립 왔나 봄' 봄 축제 '튤립 왔나 봄'이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순천만국가정원 네덜란드정원 일원에서 열립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관람을 넘어, 정원을 직접 체험하고 기록하는 참여형 콘텐츠로 기획됐습니다. 대표적으로 튤립을 배경으로 태블릿을 활용해 그림을 그리는 '튤립 드로잉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2026-04-10
    • 가족 참여형 모터스포츠 축제 11-12일 영암서 개최
      '2026 KIC 챌린지 레이스' 개막전이 11~12일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에서 열립니다. 전라남도가 모터스포츠 대중화와 국제자동차경주장 활성화를 위해 지원하는 행사로, 카트체험·가상레이싱 등 가족 참여형으로 펼쳐집니다. 이번 대회는 (주)코리아모빌리티그룹(KMG)이 기존 'KIC-CUP 투어링카 레이스'를 아마추어 선수의 프로 진출 확대를 목표로 새롭게 개편한 대회입니다. 특히 올해는 총 4전 중 2전을 아마추어 대회 최초로 F1 코스(5.6km)에서 개최하게 돼 모터스포츠 관계자의 이목을 끌고 있습니다. 그
      2026-04-08
    • 어묵 국물에 순대 봉지째 '둥둥'…부산 연제고분축제 노점 위생 논란
      부산 연제고분축제 노점에서 순대를 비닐 포장째 어묵 국물에 넣어 끓이는 장면이 포착돼 위생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5일 한 누리꾼은 SNS 스레드에 "온천천 연제고분축제. 순대를 봉지째 찌고 있고 어묵 국물 안에 순대 봉지째로 넣어 삶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현장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사진을 보면 어묵을 끓이는 대형 냄비 안에 순대가 비닐 포장지째 어묵과 함께 담겨 있습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찜기 안에도 포장을 뜯지 않은 순대가 그대로 올려진 모습이 담겼습니다. 시판 포장 순대를 봉지째 중탕으로 데우는 방식은 일부 제조사에
      2026-04-06
    • 전남서 즐기는 설 연휴...축제·산책·체험까지 한꺼번에
      전남도가 설 연휴 전통 민속놀이부터 야간 드론쇼, 치유 프로그램까지 세대가 함께 즐길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남도에서만 느낄 수 있는 풍성한 설 명절 분위기를 선사합니다. 특히 지역 주요 관광지에서 설맞이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해 귀성객과 관광객에게 다채로운 명절 체험을 제공합니다. ◇전통과 트렌드가 만나는 이벤트 한마당 순천 드라마촬영장에선 1960년대 서울 달동네와 1980년대 순천 시가지를 재현한 세트장을 배경으로 14일부터 18일까지 제기차기, 윷놀이, 공기놀이 등 전통놀이와 함께 반려견 가족을 위한 '펫 교복체험
      2026-02-13
    • 전라남도 관광지·축제 12곳, 문체부 로컬 100 선정...역대 최다
      전라남도 대표 관광지와 축제 12개가 문화체육관광부의 '제2기 로컬 100(지역문화매력 100선)'에 선정됐습니다. '로컬 100'은 지역 고유의 문화관광 자원을 발굴·확산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이번 선정은 지자체와 국민 추천으로 접수한 약 1천 개 자원에 대해 온라인 국민투표와 전문가 심사 등을 거쳐 최종 100선이 확정됐습니다. '제2기 로컬 100'에는 △여수밤바다 낭만버스킹 △순천 정원워케이션 △담양 담빛예술창고, 시가문화권(소쇄원 일원·한국가사문학관) △고흥 쑥섬 △보성 다향대축제 △해남 고
      2026-02-05
    • 숭어 뛰고! 희망 날고! '2026 무안겨울숭어축제' 24~25일
      겨울철 최고의 별미로 꼽히는 숭어를 소재로 축제가 열립니다. 무안군은 24일과 25일 이틀간 해제면 주민다목적센터와 양간다리 수산시장에서 '2026 무안겨울숭어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축제는 '숭어 뛰고! 희망 날고!'라는 주제로 무안 겨울 숭어의 참맛을 알릴 뿐 아니라 곱창돌김, 감태, 황토고구마 등 지역특산물을 판매·홍보할 예정입니다. 또 황토갯벌랜드, 갯벌탐방다리, 도리포 일출·일몰, 칠산대교 등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해 관광객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2026-01-01
    • 붉은 말의 새해, 전남 해맞이 명소에서 맞이하세요
      을사년을 마무리하고 새해인 병오년을 맞이하는 해넘이·해맞이 행사가 해남 땅끝과 여수 향일암 등 전남 곳곳에서 열립니다. 목포시는 31일 오후 11시 35분 유달산 시민의 종각 앞에서 새해맞이 공연과 함께 타종식을 갖고 불꽃놀이로 새해를 맞습니다. 국토교통부가 선정한 '한국의 아름다운길 100선'에 오른 진도 세방낙조의 해넘이 행사가 31일 오후 4시부터 송년 음악회와 민속 공연, 소망 솟대 설치, 일몰 사진 전시 등과 함께 진행됩니다. 해남 땅끝마을에서도 제27회 땅끝 해넘이·해맞이 축제로 새해를 맞
      2025-12-26
    • 해넘이의 감동, 해맞이의 희망 "땅끝에서 모두 담아가세요"
      해남군 해넘이·해맞이 축제, 땅끝마을·오시아노·두륜산 등지서 개최합니다. 한반도의 시작, 땅끝해남에서 묵은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는 해넘이·해맞이 행사가 다채롭게 펼쳐집니다. 우선 대표적인 해넘이·해맞이 명소인 땅끝마을에서는 제27회 땅끝 해넘이·해맞이 축제가 열립니다. 땅끝마을은 해넘이와 해맞이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명소로, 한해의 마지막 해넘이를 볼 수 있는 31일부터 새해 카운트다운으로 시작되는 1월 1일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이어집니
      2025-12-21
    • '꽃길 속 황금빛 행운'…2025 아자니아 꽃 축제 신안서 열린다
      신안군 압해읍 고이도 일원에서 '2025 아자니아 꽃 축제'가 오는 14일부터 23일까지 열흘간 열립니다. 올해 주제는 '꽃길 속 황금빛 행운'으로, 섬의 자연과 사람, 그리고 행운을 상징하는 '황금빛 꽃'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도록 기획됐습니다. 꽃과 스토리, 체험이 어우러진 이번 축제는 아자니아꽃, 털머위꽃, 황화 코스모스 등 화려한 꽃으로 조성된 정원과 포토존이 관람객을 맞이합니다. 특히 눈길을 끄는 '황금주화 찾기 이벤트'는 12지신 조형물 중 본인의 띠를 찾아 인증 사진을 찍으면 기념품이나 식사 할인 혜택을 제공하여
      2025-11-09
    • 영암 대표 축제 관광하며 귀농·귀촌할 결심..맞춤형 지원 홍보
      영암군이 지역 대표 축제에 온 관광객들의 귀농·귀촌할 결심을 돕습니다. '2025 대한민국 한옥문화 비엔날레', '2025 월출산 국화축제' 등 지역 대표 축제 기간에 외지 방문객들을 위한 맞춤형 귀농·귀촌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홍보부스에서는 귀농·귀촌 상담 및 지원 정책 안내, 지역 농촌 환경 및 정주 여건 장점을 알립니다. 영암군은 현재 '귀농정착금', '귀향인 주택 마더하우스 수리' 지원 등을 포함해 농업·창업·주거·생활 등 5개 분야
      2025-11-02
    • 호남권 최초 LPGA 라운딩 시작...해남은 온통 축제 열기
      【 앵커멘트 】 LPGA 대회인 BMW 레이디스컵 2025가 오늘(16일) 해남 파인비치 골프링크스에서 막이 올라 나흘간의 열전에 들어갔습니다. 호남권 최초로 대회를 유치한 해남에는 갤러리와 관광객이 몰리면서 축제 열기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고익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푸른 바다로 둘러싸인 해남 파인비치 골프링크스에서 세계적인 여자 프로골퍼들의 라운딩이 시작됐습니다. 최상의 그라운드 컨디션에 줄곧 궂었던 날씨까지 개면서 저마다 시원한 티샷으로 상큼한 출발을 알렸습니다. 선수들의 깔끔하고 정교한 플레이에 구름 갤러
      2025-10-16
    • 남도의 가을축제...오감 깨우고 건강도 챙겨요
      【 앵커멘트 】 통합의학과 대체의학, 자연치유를 아우르는 대한민국 통합의학박람회가 노벨문학도시 장흥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목포에서는 옛 파시를 재현한 항구축제가 더욱 새로워진 프로그램으로 탐방객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깊어가는 가을, 오감을 자극하고, 건강도 챙겨볼 수 있는 남도의 축제를 고익수 기자가 소개합니다. 【 기자 】 대한민국 유일의 통합의학박람회가 장흥 국제통합의학박람회장에서 문을 열었습니다. 웰니스 힐링관 등 6개의 전시 체험관엔 이른 아침부터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정신건강 관리센터에는 마음의 건
      2025-09-27
    • 전남 신안 물들인 '변치 않는 사랑의 꽃'...2025 섬 맨드라미 축제
      신안군이 가을의 문턱에서 방문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특별한 축제, '2025 섬 맨드라미 축제'를 개최합니다. 오는 27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닷새간 증도면 병풍도 일원에서 '섬·바다·꽃 어울림 한마당'이라는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축제는 아름다운 섬 풍경과 어우러진 맨드라미 꽃밭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낭만 가득한 맨드라미 꽃정원, 오감 만족 선사 병풍도에 마련된 맨드라미꽃 정원은 형형색색의 맨드라미꽃이 만개해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을 연출합니다. 특히, '한국의 산티아고'로 불
      2025-09-22
    • [주말, 전라도 어디 갈까] 역사와 문화 그리고 즐거움까지...
      가을을 맞아 전남 곳곳이 축제로 들썩입니다. 해남과 진도에서는 이순신 장군의 불멸의 승리를 기리는 명량대첩대축제가, 순천과 선암사에서는 세계유산의 소중한 가치를 함께 나누는 세계유산축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역사와 문화, 그리고 즐거움이 어우러진 축제 한마당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바다 위에 되살아난 이순신 장군 2025년 명량대첩축제가 19∼21일까지 해남 우수영관광지와 진도 녹진관광지 일대에서 열립니다. 명량대첩축제는 1597년 9월 16일 정유재란 당시 이순신 장군이 13척의 배로 133척의 왜적을
      2025-09-20
    • [주말, 전라도 어디갈까] 무안 갯벌 VS 광양 전어
      광주와 전남 곳곳에서 즐길 수 있는 계절별 축제와 가볼만한 여행지를 소개합니다. 바다와 산,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다양한 명소뿐만 아니라 미술 전시와 공연 등 다양한 문화 행사도 함께 선사해 드립니다. 이번 주말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전라도 여행을 떠나볼가요? 바닷바람이 선선해지고 하늘빛이 높아지는 계절. 가을비가 내리지만 이번 주말 무안에서는 갯벌이 놀이공원이 되고, 광양에서는 전어 굽는 냄새가 골목을 가득 메웁니다. 무안, 갯벌 놀이터로 변신 제11회 무안황토갯벌축제가 '세상에 없던 놀이터, 갯벌에 그리다'
      2025-09-13
    • '여름과 비와 바람, 노란꽃으로 물들다!' 신안 홍도서 원추리축제 열린다
      '2025 섬 홍도 원추리축제'가 11일부터 20일까지 신안 홍도 원추리정원에서 열립니다. '2025 섬 홍도 원추리축제'는 지역 주민과 함께 만드는 생태축제로 바다에서 불어오는 여름 바람과 간간이 내리는 여름비가 어우러져 원추리꽃의 생기를 더하며 관광객을 불러모으고 있습니다. 섬 전체가 하나의 정원으로 이루는 홍도는 국내 최대 규모의 자생 원추리 군락지로 매년 7월이면 바다와 맞닿은 원추리정원에 수십만 송이의 샛노란 원추리가 만개해 장관을 연출합니다. 특히 천연의 신비를 간직한 섬 '홍도'는 천연기념물 제170호(1965년
      202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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