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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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민희 방통위 상임위원 내정자 자진 사퇴..."방송 장악 막아달라"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으로 내정된 최민희 전 의원이 후보자에서 자진 사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최 전 의원은 7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방통위 상임위원으로 임명을 못 받았는데, 사퇴라는 표현이 맞는지 모르겠지만 내정자라는 말을 제 이름 뒤에서 빼려고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민주당에게 나를 딜(거래) 대상자로 삼지 말아달라고 요청했다"며 "방통위에 들어가 방송 독립과 자유를 위해 싸우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기다렸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민주당은 이제 방송장악 저지를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수단을 동원해서
      2023-11-07
    • 국민의힘, "최민희 방통위원 추천은 현행법 위반으로 철회해야"
      방송통신위윈회 위원 추천을 놓고 여야의 갈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국민의힘 ICT미디어진흥특위 (위원장 윤두현 의원)는 오늘(9일) 성명을 내고 더불어민주당이 단독으로 가결한 최민희 전 민주당 의원의 방송통신심의위원회(방통위) 상임위원 추천안을 철회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특위는 "(민주당이) 임기가 끝난 안형환 전 방통위원이 자유한국당이 야당 시절 추천한 인사인 만큼 후임도 야당 추천 몫이라고 주장하지만, 이는 법 취지를 모르는 방통위 설치법 위반"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방통위원은 여권 인사 3명, 야권 인사 2명으로 구성
      2023-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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