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날짜선택
    • 전국 첫 남녀 공립고 통합 가시화…지역인재 유출 막을 수있나
      【 앵커멘트 】 목포지역 남녀 명문고의 통합이 전국 공립고등학교 가운데 처음으로 가시권에 들어왔습니다. 고등학교가 전무한 목포 옥암 신도시에 오는 2028년 3월 개교를 목표로 통합고등학교 이설 공사가 시작됐습니다. 그 배경과 전망을 고익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옛 전남에서 명문고로 이름을 알렸던 목포고등학교와 목포여자고등학교가 통합 논의 3년 만에 새로운 부지로 옮겨갈 채비를 마쳤습니다. 처음엔 반발도 적지 않았지만 목포 교육을 살려야 한다는데 공감대가 형성되면서 통합이 급물살을 탔습니다. 목포 원도심의 학령인
      2026-10-05
    • 영암서 럼피스킨병 한우 발생..올들어 전남서 처음
      전라남도에서 소 바이러스 감염병인 럼피스킨병이 올해 들어 처음으로 발생했습니다. 18일 전라남도는 전날 한우 두 마리를 키우는 영암의 한 한우농가에서 피부 결절 등 럼피스킨병 의심 신고가 접수돼 정밀 검사를 한 결과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도는 럼피스킨 확산 방지를 위해 해당 농장에 초동방역팀과 역학조사반을 파견해 외부인·가축·차량의 농장 출입을 통제했습니다. 또 역학조사와 함께 해당 농가의 소에 대해 살처분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전라남도는 영암군과 무안·나주&midd
      2024-11-18
    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