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대선후보 적합도?...한동훈 12.4%·김민석 11.1%·조국 10.3%·장동혁 9.6% '초접전'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주요 정치권 인사들이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천지일보가 여론조사기관 코리아정보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27일부터 이틀 동안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5명을 대상으로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여론조사를 한 결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12.4%, 김민석 국무총리 11.1%,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10.3%로 나타났습니다. 이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9.6%,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9.0%,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8.8%, 황교안 자유와혁
2026-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