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투자 효과, 광주산단에만 머물러선 안 돼…일자리·납품 기회 지역 전체로" [와이드이슈]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에 따른 투자 효과가 광주 산단에만 집중되지 않도록 청년 일자리와 지역 기업의 납품 기회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전역으로 넓혀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습니다. 노소영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은 20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해 지역 청년 채용과 기업 납품, 교통·생활 기반시설 투자에 대해 "주민들이 몸으로 느끼고 확인할 수 있는 기준을 만들어 놓고 매년 점검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광주 군 공항 부지에 반도체 산단을 조성하려면 다른 지역의 전력·용수 공급과 군 공항 이전
2026-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