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선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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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당 광주 광역의원 중대선거구 후보 3명 추가 확정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이 6·3 지방선거 광주 광역의원 중대선거구 3곳의 후보를 추가 선출했습니다. 민주당 광주시당은 28일 2차 경선(패자부활전)과 순위 투표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선거구별로 △남구 제1 임미란 △북구 제2 임종국 △광산구 제3 박필순 후보가 선출됐습니다. 이번 경선은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해당 선거구 권리당원 100% 온라인 투표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중대선거구제 도입에 따라 기존 경선 탈락 후보 가운데 1명을 추가 선출하는 절차로 실시됐습니다. 여기에 앞선 1차 경선 결과를 종합하
      2026-04-28
    • 정개특위 거듭 파행...법안 처리 마지노선까지 일주일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과 진보정당 4당이 중대선거구와 광역의원 비례대표 확대 등에 합의했지만, 논의는 진전을 이루지 못하고 있습니다. 여야 정쟁만 격화하고 있는 가운데, 중앙선관위가 제시한 법안 처리 마지노선까진 앞으로 일주일뿐입니다. 정의진 기자입니다. 【 기자 】 6·3 지방선거까지 두 달도 채 남지 않았지만, 선거구 획정 등을 논의할 국회 정개특위는 파행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이 외국인 참정권 제한 등을 전제로 의사일정을 거부하면서 여야 정쟁은 더욱 격화됐고, 정작 시급 안건은 논외로 밀렸습니다
      2026-04-09
    • 경실련, "중대선거구?..꼼수 개혁 중단하고 연동형 비례대표해야"
      정치권이 중대선거구 도입 논의를 중단하고 100%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도입하라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오늘(11일) 성명서를 내고 "100%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이라는 좋은 대안을 두고, 현행 연동률을 유지하는 중대선거구제 도입 등을 논의하는 등 기득권을 내려놓지 못하는 모습"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지난 21대 국회에서도 소선거구 선출 방식과 득표율보다 많은 의석수 등의 문제로 연동형 비례대표제가 도입됐지만 거대 정당의 거센 저항으로 준 연동형이 도입되면서 위성정당의 문제를 낳았다"고 덧붙였습니다.
      202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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