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사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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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관영 후보, 본인이 당선되면 정청래 체제가 끝난다고?...오히려 그 반대일 것"[박영환의 시사1번지]
      더불어민주당 텃밭인 전북 민심이 심상치 않습니다. '무소속' 김관영 후보와 민주당 이원택 후보가 팽팽한 접전 양상을 보이고 있고, '친청' 대 '반청' 구도로 흐르고 있습니다. 김 후보는 "정청래 대표가 친청계인 이 후보를 공천하기 위해 나를 제명했다"며 "내가 당선되면 정 대표는 사퇴해야 한다"고도 했습니다. 최근 여론조사 추이를 보면 2주 사이에 민주당 이원택 후보와 무소속인 김관영 후보의 순위가 바뀌는 결과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김 후보의 제명과 관련해 "아무런 조치를 안 하고 지금까지 있었다면 국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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