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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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록 "민주당 경선서 전남 유권자 배제"...민주당 경선 신뢰성 흔들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 통합시장 경선에서 근소한 차이로 고배를 마신 김영록 전남지사가 경선 과정에 대한 전반적 재조사를 촉구했습니다. 사실상 본선보다 중요한 선거인데, 실무진의 실수에 대한 명확한 해명도 없고 어떤 조치를 취했는지 등에 대한 정보가 불투명하다는 지적입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기자회견을 열고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을 향해 책임 있는 해명과 조치를 강하게 요구했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결선 여론조사에서 전남 지역 유권자들의 전화가 무더기로 강제 종료됐는데
      2026-04-29
    • 김영록 "결선투표 대규모 ARS 먹통 사태...중앙당 전면 재조사해야"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에서 패배한 김영록 전남지사가 경선 과정에서 불거진 대규모 ARS 먹통 사태를 지적하며 중앙당 차원의 전면적인 재조사를 촉구했습니다. 김 전 후보는 29일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 과정에 대한 책임 있는 조치와 줄세우기식 비민주적 경선방식의 개혁을 촉구한다"라고 밝혔습니다. 김 전 후보 측에 따르면 지난 12일 결선투표 첫날 ARS 투표 과정에서 주민등록상 거주지를 전남이라고 입력했을 때 전화가 끊기는 사례가 2,308건 발생했습니다. 하지만 중앙당은
      2026-04-29
    • 민주당 후보 확정된 민형배 공약 속 통합특별시 모습은?
      【 앵커멘트 】 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로 최종 결정된 민형배 후보가 경선 이후에도 활동폭을 넓히고 있습니다. 지역 산업의 성장과 전남광주의 균형 성장 등을 내세우며 연일 미래 청사진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민형배 후보가 내세웠던 통합특별시의 첫 번째 운영 원칙은 성장이었습니다. 기존 지역 내 주력 산업들을 한 차원 더 끌어올려, 전남광주를 대한민국 남부권의 '신산업 수도'로 탈바꿈시키겠다는 구상입니다. 지역 내에 AI와 우주, 에너지 등 미래 첨단산업의 기초 기반은 어느 정도
      2026-04-16
    • 김영록 "민형배 성공 기원"…재심 접고 경선 승복
      6·3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 결선에서 고배를 마신 김영록 전남지사가 최종 후보로 확정된 민형배 국회의원의 성공을 기원했습니다. 김 지사는 15일 입장문을 내고 "통합은 전남과 광주가 다른 지역보다 발전할 수 있는 천재일우의 기회다. 필요하다면 저의 모든 역량과 지혜를 함께 하겠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어려움에 처한 서민 경제를 살리고, 전남·광주가 미래 첨단 산업의 메카로 거듭나, 청년이 돌아오고, 인구 400만 명을 회복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
      2026-04-15
    •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에 민형배 확정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경선에서 김영록 현 전남도지사를 제치고 최종 후보로 확정됐습니다. 소병훈 중앙당 선거관리위원장은 14일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본경선 개표 결과를 이같이 발표했습니다. 이번 경선은 지난 12일부터 사흘간 권리당원 투표 50%와 일반 국민 여론조사 50%를 합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후보별 세부 득표율은 당규에 따라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민 후보는 언론인 출신으로 노무현 정부 청와대 행정관과 비서관을 역임했습니다. 2010년부터 광주 광산구청장을 연
      2026-04-14
    • 김영록 "120원 친환경 전기로 반도체 유치…광주도 출생수당"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결선을 앞두고, KBC 정책 대담에 출연한 김영록 예비후보는 검증된 행정력을 내세우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통합의 첫 혜택으로 광주시민에게도 출생 수당 지급을 약속하고, 반도체 산업 유치와 동부권 특례시 승격 등 지역 맞춤형 청사진을 제시했습니다. 신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김영록 후보는 행정 통합에 따른 재정 인센티브를 시민의 피부에 와닿는 혜택으로 돌려주겠다고 밝혔습니다. 전남에서만 주고 있는 월 20만 원의 출생 수당을 광주시민에게도 지급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2026-04-08
    • "구애 작전도 치열" 민형배·김영록, 신정훈 자택 방문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결선에 오른 민형배·김영록 예비후보가 본경선에서 고배를 마신 신정훈 전 후보의 전남 나주 자택을 각각 찾았습니다. 8일 신정훈 전 후보 캠프에 따르면, 민형배 후보는 전날 오후 신 전 후보 자택을 찾았으나, 5분 만에 돌아갔습니다. 민 후보는 전날 기자회견에서 "신정훈 후보께 먼저 건네야 할 인사는 위로와 격려"라며 "위로의 시간에 자신의 표를 얻기 위해서 정치공학적으로 그분을 어떻게 하겠다, 이렇게 말하는 것이 저는 정치와 사람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2026-04-08
    • "예산·권한 파격 약속"...통합시장 결선 앞두고 '단체장 표심' 수싸움
      【 앵커멘트 】 오는 12일 시작되는 민주당 전남광주통합시장 결선 투표를 앞두고, 막판 세 불리기 경쟁이 뜨거운데요. 광주 기반의 민형배 후보와 전남 기반의 김영록 후보가 맞붙는 구도 속에, 광주·전남 기초단체장 조직과 탈락 후보 지지층의 움직임도 주요 변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신대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민주당의 광주 지역 구청장 경선은 북구를 제외한 4곳에서 현직 구청장의 승리로 마무리됐습니다. 전남 지역 기초단체장 경선도 오는 10일이면 대부분 막을 내립니다. '밑바닥 조직표'를 쥐고 있
      2026-04-07
    • 국힘 이정현 "다들 포기할 때 나는 광주로 간다"...통합시장 출마 선언
      이정현 국민의힘 전 공천관리위원장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이 전 위원장은 5일 자신의 SNS에 '다들 포기할 때 나는 광주로 간다'는 제목의 글을 올리며 오는 6·3 지방선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출마를 공식화했습니다. 이 전 위원장은 "호남은 보수가 제일 먼저 무너진 현장"이라며 "보수 정당은 40여 년 동안 호남 포기를 전략으로 삼아왔다. 그러나 호남 포기의 결과는 수도권으로 이어졌고 다시 충청, 또다시 부울경, 이제 대구까지 흔들린다. 포기의 대가"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지금 국
      2026-04-06
    • "신정훈 공약 계승"...김영록·민형배, '표심 잡기' 총력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결선에 진출한 김영록·민형배 후보가 본경선에서 고배를 마신 신정훈 후보와 연대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신 후보의 정책과 가치를 이어받겠다고 한목소리를 낸 것인데, 신 후보 측 지지층을 먼저 품기 위한 의도로 풀이됩니다. 민형배 후보는 "결선까지 올려주셔서 감사하다. 비방전 없이 비전과 실력으로 정정당당하게 경쟁하겠다"고 6일 포부를 밝혔습니다. 이어 "신정훈 후보님께서 경선 내내 보여주신 통합특별시에 대한 깊은 식견과 사회적 약자에 대한 남다른 관심과 애정은 제게도 큰 울림이었다"
      2026-04-06
    •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 결선...민형배 "미래 비전 제시" vs 김영록 "대도약의 기회"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에서 민형배 후보와 김영록 후보(기호순)가 결선 진출을 확정 지으며 본선행 티켓을 거머쥐기 위한 막판 총력전에 돌입했습니다. 두 후보는 5일 밤 나란히 입장문을 내고 통합특별시의 미래를 이끌 적임자임을 자임하며 지지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민형배 후보는 "압도적인 성원으로 결선에 올려주신 시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결선이 아무리 치열해도 상대 후보를 흠집 내는 비방 정치 대신, 통합특별시의 미래 비전과 실력으로 정정당당하게 경쟁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2026-04-05
    • 막 오른 본경선 '3파전'...결선행 가를 핵심 변수는?
      【 앵커멘트 】 6·3지방선거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후보를 뽑기 위한 더불어민주당 본경선 투표가 오늘(3일)부터 일요일까지 사흘간 진행됩니다. 신정훈·민형배·김영록 후보의 3파전이 치러지는 가운데, 본경선의 승부를 가를 변수들을 신대희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 기자 】 민주당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를 뽑는 본경선이 시작됐습니다. 판세를 흔들 첫 번째 변수는 이재명 정부를 뒷받침하겠다는 '친명 경쟁'입니다. ▶ 싱크 : 김영록 / 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 - "(민형배
      2026-04-03
    • 민형배·주철현 단일화...민주 통합시장 경선 '3파전 격돌'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에 나선 민형배·주철현 예비후보가 민형배 후보로 단일화했습니다. 본경선은 김영록·신정훈·민형배 후보의 3파전으로 치러지는데, 누가 최종 공천권을 따낼지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신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민형배·주철현 후보가 손을 맞잡고, 민형배 후보로 단일화를 선언했습니다. 두 후보는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해 동부권 공약과 통합 구상을 함께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싱크 : 민형배 / 민주당 전남광주통
      2026-04-01
    • 민형배·주철현, 민형배로 '단일화'…민주당 전남광주통합시장 '3파전'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에 나선 민형배·주철현 예비후보가 민형배 후보로 단일화했습니다. 두 후보는 1일 오전 10시 30분 전남 여수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주철현 후보가 민형배 후보를 지지하는 후보 단일화를 선언했습니다. 주철현 후보는 "동서 균형 발전의 꿈을 민 후보 어깨에 얹고 후보직을 내려놓는다"며, 두 사람 이름의 앞 글자를 딴 이른바 '민주 연대'를 통해 소외 없는 대도약을 이루겠다고 밝혔습니다. 민형배 후보는 "주 후보의 위대한 결단이 꿈꾸는 동부권의 희망을 광주의 꿈과 하나로 모아,
      2026-04-01
    • 신정훈, 강기정 제치고 단일후보로…민주당 전남광주시장 경선 '3강 구도'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에서 신정훈 후보가 강기정 후보와의 단일화 여론조사에서 승리하며 단일 후보로 확정됐습니다. 30일 양측 캠프에 따르면, 지난 28~29일 시도민 3,200명(광주 1,600명·전남 1,600명)을 대상으로 2개 기관이 진행한 적합성 여론조사 결과, 신정훈 후보가 평균 지지율에서 강기정 후보를 앞섰습니다. 두 후보는 이날 오후 통합선대위를 꾸려 본경선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신정훈 후보는 "고맙고 정말 미안하다"면서 "강기정 후보의 고독한 결단에 보답하는 길은 본선 승리뿐임
      2026-03-30
    • 강기정ㆍ신정훈 단일화 전격 합의…경선 최대 변수될까?
      【 앵커멘트 】 민주당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경선에서 강기정, 신정훈 후보가 전격적으로 단일화에 합의했습니다. 각종 여론조사에서 3~4위권에 머물던 두 후보가 손을 맞잡으면서, 이번 단일화가 3파전으로 재편되고 있는 경선판의 최대 변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강기정, 신정훈 두 통합특별시장 경선 후보가 목포에서 열린 정책토론회를 마친 뒤 마주 앉았습니다. 이 자리에서 두 후보는 주말 동안 여론조사를 거쳐 단일 후보를 내세우기로 전격 합의했습니다. ▶ 싱크 : 강기정/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
      2026-03-27
    • 통합시장 본경선 자질·도덕성 검증전 격화...표심 요동
      【 앵커멘트 】 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본경선을 앞두고 선거전이 전례 없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특히 어제(25일) 치러진 KBC 경선 토론회를 기점으로 후보들의 자질 검증과 기싸움이 장외 공방으로까지 번지고 있습니다. 신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본경선에 오른 후보 5명은 매서운 공방을 주고받으며 상대의 행적과 자질을 파고들었습니다. 신정훈 후보는 민형배 후보의 33.4% 카드 뉴스가 예비경선 득표율인 것처럼 오해를 일으킬 수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 싱크 : 신정훈 / 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2026-03-26
    • 부동산·측근 비리...후보 자질 검증 '불꽃 튄 난타전'
      【 앵커멘트 】 정책 검증도 뜨거웠지만, 5명의 후보가 맞붙은 KBC 생방송 토론회의 다른 관전 포인트는 매서운 자질 검증이었습니다. 경선이 곧 본선이라는 민주당 경선의 특성상, 후보들은 상대의 과거 행적과 청렴도를 파고들며 난타전을 벌였습니다. 이어서 신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전남광주특별시장 민주당 본경선에 오른 후보 5명은 상대방의 약점을 집요하게 파고들었습니다. 가장 불꽃이 튀었던 대목은 행정의 성과를 둘러싼 공방이었습니다. 신정훈 후보는 김영록 후보의 전남도정이 무능했다고 비판하면서, 전남 아파트를
      2026-03-25
    • 강은미 전 의원, 전남광주통합시장 출마 "일극 체제 견제...다양성 회복"
      강은미 정의당 전 의원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에 출마합니다. 강 전 의원은 31일 광주시의회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출마 기자회견을 열 예정입니다. 앞서 24일 강 전 의원은 권영국 정의당 대표와 함께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번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과 함께 더불어민주당 일극 체제를 견제하고 다양성을 회복하는 계기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강 전 의원은 "전남광주 통합은 기업 유치 중심 경쟁이 아니라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방향으로 논의돼야 한다"며 "노동하기 좋은 도시, 누구나 머물 수 있는 지역을 만드는 것이 핵심 과제"라
      2026-03-25
    • 통합시장 본경선 시작…후보별 합종연횡에 '신경전 가속화'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본경선이 5파전으로 막을 올렸습니다. 과반 득표가 쉽지 않은 구도 속에 후보 간 연대 가능성도 커지고 있는데요. 예비 경선 결과를 두고 허위 득표율 문자까지 퍼지며 혼탁 양상도 짙어지고 있어서, 정책과 역량 검증이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신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전남광주특별시장에 출마한 강기정, 신정훈 후보가 천주교 광주대교구를 찾아 옥현진 대주교를 예방했습니다. 본경선 초반에 경쟁 후보가 함께하면서 후보 단일화의 신호탄이라는 해석이 나옵니다. ▶ 싱크 : 신정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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