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을 풍경을 그림으로 담고 한옥에서 할로윈을 즐기는 가족 체험 프로그램이 광주 서창한옥문화관에서 열립니다.
서창한옥문화관은 광주보건대학교의 운영 협조로 오는 17일과 31일 '서창 한옥 웰니스 힐링투어' 10월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먼저 17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알록달록 내가 그린 서창'이 진행됩니다.
서창의 풍경을 감상한 뒤 그림으로 표현하는 프로그램으로, 완성된 작품은 야은별당에 전시됩니다. 참가자에게는 소정의 상품도 제공됩니다.
참가비는 어린이 1인당 1만 원이며 보호자는 무료입니다.

31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는 서창한옥문화관 일원에서 '한옥에 할로윈이 왔어요'가 열립니다.
할로윈 쿠키 만들기와 사탕을 주고받는 '트릭 오어 트릿', 할로윈 포토이벤트 등 체험 행사에 어린이 마술공연과 도시락(樂) 공연이 더해집니다.
가족 단위 방문객을 비롯해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1인당 1만 원입니다. 미취학 아동은 무료입니다.
참가 신청은 홍보물에 있는 QR코드를 통해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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