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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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동혁, 한성숙 총리 회동 취소...광주경찰청장 만나 장윤기 사건 점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9일 오후 예정됐던 한성숙 신임 국무총리와의 회동을 취소하고 광주를 찾아 장윤기 사건과 관련해 광주경찰청장을 면담합니다. 국민의힘은 장 대표가 이날 오후 2시로 예정된 한 총리 접견 일정을 취소하고, 이날 오후 1시 광주경찰청을 방문해 장윤기 사건 수사 경과와 경찰의 증거 인멸 의혹 등을 점검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장 대표는 면담에서 광주경찰의 초동수사 과정에서 드러난 증거 확보 부실 문제를 비롯해 검찰 보완수사권 유지 필요성 등 수사 제도 전반에 대한 의견을 전달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장 대표
      2026-07-09
    • "징계가 강행된다면 장동혁 대표에게 강한 역풍 불 것"[박영환의 시사1번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쏘아 올린 징계 카드에 대한 당내 반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소장파 모임인 대안과 미래는 지난 7일 긴급 회동을 갖고 '정적 제거용 공포 정치'라며 반발하고 있지만 당권파에서는 기강 잡기가 필요하다고 맞서고 있습니다. 여기에 장 대표가 당내 결속을 다지기보다는 이른바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장외 집회에 참석하는 등 독단적인 현장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리더십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는 지적이 중진들 사이에서도 터져 나오며, 당 안팎의 비판 여론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KBC <박영환의 시사1
      2026-07-08
    • "국힘 개혁파들, 목숨 걸고 나서야 되는데 눈치만…결국엔 징계안 뒤집어써"[박영환의 시사1번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사퇴 압박에 맞서 '징계 카드'를 꺼내 들며 반격에 나섰습니다. 최근 당무에 복귀한 장 대표는 유튜브 방송에서 "명분 없이 지도부를 흔드는 것에 대해 이번에는 반드시 정리할 필요가 있다"며 '대안과 미래, 김재섭, 김용태, 우재준 의원' 등 실명을 거론하며 "적과 싸워야 할 때는 숨어 있다가 지도부를 공격할 때는 맨 먼저 나와 목소리를 높인다"고 직격했습니다. 윤리위 가동과 함께 조직 정비에도 나설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되는데, 당무감사 결과에 따라 당협위원장을 교체하는 방식도 거론됩니다. 소장파
      2026-06-29
    • 張 "약장수처럼 장날만 되면 사퇴 요구...지도부 흔들기는 해당 행위"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6일 6·3 지방선거 패배에 따른 당내의 사퇴 요구와 관련, "작년 연말부터 계속 있어 온 일로, 오일장 장날만 되면 오는 약장수처럼 당 대표 사퇴를 요구하고 있다"며 강경한 비판 발언을 쏟아냈습니다. 장 대표는 이날 매일신문 유튜브 및 보수 성향 매체 '펜앤마이크' 유튜브에 잇따라 출연, "당원들이 뽑은 당 대표의 사퇴를 요구하려면 당원들의 뜻과 맞아야 하고, 당원들 뜻과 다르게 사퇴 요구한다면 분명 명분이 있어야 한다. 그런데도 사퇴를 요구한다면 자리와 (국회의원) 배지를 지키기 위해 지도
      2026-06-26
    • “올공 사태로 엄청난 기회가 만들어졌는데…국민의힘, 에너지 분산에만 힘써” [박영환의 시사1번지]
      건강 악화로 입원했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엿새 만에 당무에 복귀한 가운데 곧바로 사퇴 요구부터 일축했습니다. "당 대표 거취는 당원들이 결정할 문제"라며 "이재명 정권과 싸우기에도 힘에 부치는 마당에, 이래서는 안 된다"며 물러나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습니다. 그러면서 장 대표는 "지금은 참정권 회복 특검에 집중하고, 재선거에 힘을 모아야 할 때"라고 했습니다. 동시에 "당의 기강 확립이 미룰 수 없는 과제가 됐다"며 내부 잡음에 경고도 보냈습니다. 하지만 친한계에선 '뻔뻔하다' '재신임이라도 묻자'는 목소리가
      2026-06-25
    • 김재원 "한동훈, 국힘 복당 장강 흐름?...장강 엄청 길고 험해, 좀 많이 기다려, 당장 안 돼"[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국민의힘 얘기해 보겠습니다. 지금 사무처에서 6·3 선거 평가보고서를 냈는데. 네 글자로 요약하면 '나름 선방' 이렇게 될 것 같은데. 그리고 장동혁 대표는 '혼신을 다했다' 이렇게 후하게 평가를 했는데. 지금 최고위원님하고 신동욱 최고위원, 두 분이 사퇴를 하시면 지도부가 일종의 해체가 되고 이제 비대위 체제로 가는데. 사퇴하실 생각은 없으신 거죠? ▲김재원 최고위원: 지금 상황은 한두 사람이 결정해서 지도부의 진퇴를 결정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고 봅니다. 이게 당의 전체적인 진로를 정하는
      2026-06-23
    • "구 친윤계 중진들 각자도생 운명…장동혁과 한동훈 사이 고심 깊어"[박영환의 시사1번지]
      거센 사퇴 압박을 받고 있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과로와 단식 후유증으로 인한 체력적 과부하로 18일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당분간 입원이 필요한데 전날 의총에서 사퇴 요구가 분출했기 때문에 당내에선 타이밍이 공교롭다는 반응도 나옵니다. 18일 유의동, 김성원 등 경기지역 국민의힘 의원 7명은 장 대표 사퇴촉구 기자회견을 예고했다가 안철수, 김은혜 의원이 막판 불참하자 회견을 취소했는데, 의견 조율을 해 재추진하겠다는 방침입니다. 또한 우재준 국힘 최고위원은 18일 최고위에서 "선관위 사태가 마무리 되는 때, 적어도 가을
      2026-06-19
    • 민주당 "장동혁, 기획부동산 특혜·이해충돌 의혹 밝혀야"
      더불어민주당 소속 전반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의원들과 시민단체 관계자들은 18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둘러싼 '기획부동산 특혜 거래 및 이해충돌 의혹'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제기된 장 대표의 기획부동산 관련 의혹이 최근 수사를 통해 구체화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언론 보도에 따르면 장 대표가 해당 사업 투자자들 가운데 유일하게 대토 보상 방식으로 투자금 손실을 보전받은 것으로 알려졌다고 밝혔습니다. 장 대표는 이에 대해 자신이 기
      2026-06-18
    • "참정권 침해, 원칙대로 풀어야…국힘, 정치적으로 이용하려 하면 안돼[박영환의 시사1번지]
      투표용지 부족사태 이후 개표소 봉쇄 시위가 이어지고 있는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 대한체육회 산하 단체들이 진입을 시도했지만 또 실패했습니다. 국민의힘 의원들도 현장을 찾아 중재에 나섰지만, 시위 참가자 1명이 출입문을 막아서면서 결국 또 불발됐습니다. 시민들 사이에서도 문을 열어줘야 한다는 입장과 열어주면 안된다는 주장이 팽팽히 맞서고 있습니다. 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대국민 담화문을 발표하고 "불법행위에 엄정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민석 총리도 일벌백계 입장을 밝혔으며, 아울러 윤 장관은 "검경합동수사본부에서
      2026-06-17
    • 장동혁 "소청은 시작일 뿐...전국 재선거 실시해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6일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소청은 시작에 불과하다"며 전국 단위 재선거 필요성을 거듭 주장했습니다. 장 대표는 이날 한 언론의 유튜브에 출연해 충북 지역에서도 선거인명부 관련 문제가 확인됐다며 추가 소청을 제기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를 철저히 검증해야 한다며 국민들과 함께 전국 재선거를 위한 대응에 나서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당내에서 당론 수렴 없이 독단적으로 소청을 추진한다는 비판에 대해서는 최고위원회의를 통해 충분한 논의가 있
      2026-06-16
    • 民 한병도 "법사위원장 양보 없다...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도 검토"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6일 후반기 국회 원구성 협상과 관련해 법제사법위원장직을 국민의힘에 넘길 의사가 없다고 재차 밝혔습니다. 한 원내대표는 이날 원내대책회의에서 "후반기 국회 법사위원장은 민주당이 맡겠다"며 법사위원장직은 협상 대상이 아니라는 기존 입장을 강조했습니다. 그는 이재명 정부 2년 차 국정 운영과 민생 안정을 위해 책임 있는 여당이 법사위를 맡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중동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경제 위기에 대응하고 민생·경제 법안을 신속하게 처리하기 위해서도 정부와 보조를 맞출
      2026-06-16
    • 국힘 "투표용지 부족 6곳 선거 소청..오세훈 당선된 서울도 포함"
      국민의힘은 6·3 지방선거 당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지역 가운데 서울, 경기, 인천, 울산, 부산, 전남광주 등 6개 지역의 '투표지 부족 투표소'에 대해 선거 결과에 영향이 있었는지를 심사로 가려달라고 요구하는 선거 소청을 제기하기로 했습니다. 국민의힘은 15일 오후 국회에서 장동혁 대표의 소집으로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고 최보윤 수석대변인이 브리핑에서 밝혔습니다. 국민의힘은 이들 6개 지역 내 '투표용지 부족 사태' 발생 투표소에서 진행된 △ 광역단체장 △ 기초단체장 △지역구 광역의원
      2026-06-15
    • 장동혁 "李대통령 발언, 립서비스 불과...김민석·정청래 당장 만나 특검·재선거 논의하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에게 특검과 재선거 논의를 제안했습니다. 장 대표는 15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목소리만 높일 게 아니라 당장 만나서 특검과 재선거를 논의하자"고 밝혔습니다. 그는 "당장 특검을 실시하고 국민의힘이 추천하는 특검에 수사를 맡겨야 한다"며 "국민이 납득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관련 발언에 대해서도 비판했습니다. 앞서 이 대통령은 유럽 순방 중 화상 수석보좌관회
      2026-06-15
    • 장동혁 "韓 월드컵 우승하면 기적...쌍둥이 득표, 그런 기적 한번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13일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 김민석 국무총리 및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에게 "오늘이라도 만나서 재선거와 특검을 논의하자"고 촉구했습니다. 장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형식이 무엇이든 상관없다. 3자 회동도 좋다"라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는 "전국 재선거를 실시해야 하고 당장 특검을 출범시켜야 한다"면서 "김민석 총리, 선관위 해체까지 주장했다. 정청래 대표, 특검에 동의한다고 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또 "쌍둥이 득표가 전국적으로 869건이나 나왔
      2026-06-13
    • 박지원 "아니 어떻게 MB·박근혜가...한동훈 생환 착잡, 총체적 심각, 대한민국에 불행"[여의도초대석]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당권파로 평가받는 검찰 출신 경남 통영·고성 3선 정점식 의원이 국민의힘 새 원내대표로 선출된 것과 관련해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라며 "내란 정당 틀을 벗지 못하고 윤어게인 세력들이 아직도 국민의힘 당을 지배하고 있구나. 이런 것을 느꼈다"고 혹평했습니다. 박지원 의원은 11일 KBC '여의도초대석'에 출연해 "혹자는 민주당으로서는 잘된 것 아니냐 하는데. 그렇지마는 정치라는 게 유불리를 따지기 이전에 국가가 제대로 가야 되는 거예요"라며 "아주 불행한 선택을 했다. 저는 이렇게 평가를 한
      2026-06-12
    • "쌍둥이 득표 관련 확률 주장?...부정선거 음모론자들 생각 확산시키려는 것 아닌가"[박영환의 시사1번지]
      6·3 지방선거 일부 지역에서 사전투표 득표수가 똑같이 나온 이른바 '쌍둥이 득표'도 논란입니다. 인천, 전남, 광주 일부지역에서 1·2위 후보의 관내 사전투표 득표수가 동일한 결과가 나오면서 의혹이 불거진 것입니다. 선관위는 "우연의 일치"라며 "상세 내역을 분석한 결과, 각 사전투표소의 선거인 수와 후보자별 득표수, 무효투표수 등 전체 투표 데이터는 서로 달랐고 우연한 결과로 득표수만 일치했다"고 해명했습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두 후보 득표수가 일치할 확률인 5억 9천만 분의 1을 6
      2026-06-10
    • 장동혁 "참정권 박탈사태 해결 위해 지방선거 다시 실시해야...특별법 당내 신속 논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지방선거를 사실상 다시 실시해야 한다"며 재선거 실시를 위한 특별법 발의를 당내에서 논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장 대표는 9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하루라도 빨리 전국 재선거를 실시하는 것이 작금의 혼란을 해결하는 최선의 길"이라며 "국정조사와 특검 추진 속도도 높여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장 대표는 선거관리위원회가 당초 투표용지 부족이 발생한 투표소를 서울 지역 12곳으로 밝혔지만, 이후 전국 67곳, 추가 송부 투표소 140곳으로 늘었다며 선관위 발표를 신뢰하기 어렵다
      2026-06-09
    • 이준우 "한동훈, 불리하면 '제가요?'...유리하면 '제가!', 이걸로 다 설명, 진짜 자기중심"[여의도 진검승부]
      △이준우 국민의힘 미디어대변인: 저는 이번에 이재명 정권의 폭주에 대해서 국민들이 경고를 했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공소취소 특검법을 추진할 때 그때 아마 브레이크가 작동한 것 같아요. 이거는 너무하다. 법 앞에 예외는 없다고 얘기했고 대통령도 죄를 지으면 처벌받아야 한다. 감옥 가야 한다고 얘기했던 당사자가 이재명 대통령인데. 본인이 감옥 가지 않기 위해서 죄를 지우는 공소취소 특검법을 추진한다. 이게 이제 역풍이 불어가지고 국민들께서 경고를 했다 라고 말씀드립니다. ◐유재광 앵커: 한동훈 의원 얘기 좀
      2026-06-06
    • 장동혁 "투표지 사태 즉각 국정조사·특검해야…선관위 발표 믿을 수 없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즉각 국정조사를 실시해야 하고 조속히 특검을 설치해 철저히 수사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장 대표는 휴일인 이날 국회에서 최고위를 열고 "전국에서 얼마나 더 이런 일이 벌어졌는지 알 수 없고, 선관위 발표를 믿을 수도 없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는 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전날 사의를 표명하고 선관위가 투표 부족 사태가 발생한 경위를 발표한 것에 대해 "처음에는 투표용지가 부족해 추가로 보낸 곳이 14곳이라더니 결국 50
      2026-06-06
    • 양부남 "한동훈, 법사위 줘도...혼자, 할 수 있는 것 없을 것"vs 이준우 "어차피 안 줄 거면서"[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당선 일성으로 장동혁 현 국민의힘 당 대표 등 이른바 당권파들을 겨냥해 "당권파들이 보이는 언행들은 보수 정당이 가져온 품격이나 실력에 맞지 않다. 반성하고 방향을 제대로 잡아야 한다"며 강력한 국민의힘 복당 의지와 보수 재편 의사를 밝혔습니다. 한 주간의 뜨거운 정치권 이슈를 촌철살인의 시각으로 만나보는 '여의도 진검승부', 여당 더불어민주당 양부남 의원 그리고 이에 맞서서 야당 국민의힘 이준우 미디어대변인 스튜디오에 나와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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