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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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재원 "이 대통령, 우리가 최악 저질?...역시 상대 욕엔 특화된 분, 평소 품성 나와, 저질"[여의도 진검승부]
      "정치 무관심의 대가는 최악의 저질들에게 지배당하는 것"이라는 이재명 대통령 SNS 글 관련해 김재원 국민의힘 상임선대위원장은 "이재명 대통령답다"며 "평소 품성으로 보면 상대 공격하고 상대 욕하고 그런데 특화된 분"이라고 비꼬았습니다. 김재원 선대위원장은 1일 KBC '여의도 진검승부'(진행= 유재광 앵커)에 출연해 "누가 봐도 저 말은 국민의힘 후보들을 지칭한 게 아니겠냐"며 "상대를 욕하는데 특화된 분"이라고 이 대통령을 직설적으로 비꼬았습니다. 김 위원장은 "이게 원래는 플라톤이 유권자들이 투표에 참여하지 않고 정치적 무
      2026-06-02
    • 손솔 "尹, 박근혜, MB, 한동훈...따로 또 같이, 웃긴데, 기괴한 공존, 국힘 도대체 이해불가"[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박근혜 전 대통령의 귀환, 열광이라면 열광이 있는 거는 현상인 것 같은데. 왜 그렇다고 보세요? ▲손 솔 진보당 의원: 글쎄요. 국민의힘 내부 지지자들이 그러실 수는 있겠습니다마는 전 국민적인 평가가 그럴 수 있는지는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박근혜 씨가 본인을 되게 좋아했던 뭔가 옛날 보수를 결집하고자 하는 의도인 것 같은데. 거기에서는 소구력이 있을 수도 있으나 보통의 국민들께서는 좀 따가운 눈초리를 보내실 거다. 저는 이렇게 봅니다. ◐유재광 앵커: 이게 근데 손솔 의원님 말씀대로 열광하시는 분들은 열광하
      2026-05-31
    • 국힘, '李대통령 투표지 노출' 공세 이어가..."노골적 관권선거"
      국민의힘이 이재명 대통령의 투표지 노출 논란과 관련해 "노골적인 관권선거이자 심각한 선거 개입"이라며 재차 쟁점화했습니다. 장동혁 상임선대위원장은 3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 대통령이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투표 포기는 사익을 위해 권력을 남용하는 자들에게 기회를 주는 것'이라고 올린 것을 언급하며 "이재명이야말로 사익을 위해 가장 큰 권력을 남용하는 장본인 아닌가"라고 비판했습니다. 장 위원장은 "이재명은 여전히 핍박받는 야당 대표 행세를 한다. 얼마나 더 큰 권력을 달라는 것인가. 무소불위의 종신 대통령이
      2026-05-31
    • 최민희 "장동혁, 박근혜, 이명박 씨까지...비극, 보수 종말 목도 중, 6·3 이후 새 길 찾길"[KBC 뉴스메이커]
      △배종호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뉴스피플을 직접 만나서 정국의 주요 현안을 알아보는 KBC '뉴스메이커'의 진행자 배종호입니다. 오늘은 평생을 공정언론, 민주언론을 위해서 살아오신 최민희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위원장님을 모셨는데요. 경기도 남양주갑이 지역구인 재선 의원이시죠. 오늘은 최근 정국의 핵심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는 스타벅스 5·18 탱크데이 논란 그리고 6·3 지방선거 상황 등 정국의 주요 현안 등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최민희
      2026-05-31
    • 장동혁 "이 대통령 투표용지 공개, 명백한 불법 선거운동"
      국민의힘 장동혁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29일 이재명 대통령이 사전 투표장 기표소에 들어갔다가 투표용지를 들고나와 기표 도장에 대해 문의한 것과 관련, "명백한 고의이고 불법 선거운동"이라며 "선거 중립 의무를 위반하고 특정 후보 지지 호소를 대놓고 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장 위원장은 이날 오후 여의도 당사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이 대통령이 사전투표하면서 도장이 잘 안 찍혔다는 이유로 투표용지를 들고 기표소 밖으로 나왔다. 선관위 직원이 '보여주시면 안 된다'고 제지하는 데도 투표용지를 일부러 방송 카메라 있는 쪽에 보이도록
      2026-05-29
    • 전현희 "한동훈 이진숙, 국회 안 오기 바라...너무 시끄러워, 노상 싸움만, 막상막하 거북" [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스타벅스 탱크데이 논란, 정용진 회장이 직접 사과를 했는데. 이게 회장 취임 이후 대면직접사과는 처음이라고 하는데. 일단 일련의 논란,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전현희 의원: 네. 이거는 기업 수장이 잘못된 역사 인식을 가지고 그것을 계속적으로 외부에 선동을 해온 전형적인 기업 오너리스크다. 이렇게 봅니다. 5·18 항쟁이라든지 또 세월호 참사 이것을 마케팅, 그것도 조롱 대상으로 삼는 것은 국민들께서 용납하지 않는 그런 사안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것을 마케팅으로 끌어들여서 희화화, 조롱과
      2026-05-27
    • 전현희 "한동훈, 이재명 주적은 스타벅스?...'尹 오른팔' 본색 나와, 황당, 침소봉대 끝판"[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오늘 스타벅스 5·18 탱크데이 이벤트 파문에 대해 "어떠한 변명도 하지 않겠다. 모든 책임은 저에게 있다. 제 잘못"이라며 5·18 희생자 가족과 광주시민, 국민께 머리 숙여 진심으로 사죄를 드린다"고 사죄했습니다. 정용진 회장은 그러면서 "스타벅스 파트너와 현장 직원들은 아침부터 밤늦게까지 고객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성실한 직장인일 뿐"이라며 "따뜻한 마음으로 대해주시기를 부탁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취재진과 질의응답은 따로 없었습니다. '여
      2026-05-26
    • 김재원 "'외박 주폭' 정원오, 인간됨됨이 오세훈에 안 돼...우리가 선거 승리, 장동혁 체제 계속"[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이번 6·3지방선거, 개인적으로 가장 관심 있게 보는 지역이 혹시 어디일까요? ▲김재원 최고위원: 저는 서울시장 선거를 제일 관심 있게 보고 있습니다. △유재광 앵커: 21일 자 중앙일보 보니까 오세훈 후보가 한참 따라붙었다가 다시 또 여론조사 오차범위 바깥에서 정원오 후보가 앞서는 걸로 나왔는데. ▲김재원 최고위원: 근데 이제 그것은 언론사에서 의뢰한 여론조사 회사의 조사기법에 따라 차이가 나지만 어쨌든 이 여론조사는 사실 절대적인 수치보다도 추세가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지금 이제 13일 정
      2026-05-23
    • 장동혁, 선거 첫 주말 충청행…'토론 누락' 대전MBC 항의 방문
      장동혁 국민의힘 상임선대위원장이 주말인 23일 자신의 지역구인 충남 보령·서천을 찾아 집중 유세에 나섭니다. 장 위원장은 이날 오전 유세 일정으로 보령 중앙시장과 서천 장항전통시장 등 지역 일대를 돌며 유권자를 향해 지지를 호소할 예정입니다. 이어 전북 전주 한옥마을로 이동해 유세를 이어갑니다. 장 위원장은 자당 김태흠 충남도지사 후보의 모두발언을 빠뜨린 채 TV 토론회를 방송했다며 공세를 한 대전MBC에 직접 항의차 방문합니다. 전날 장 위원장은 중앙선대위 회의에서 대전MBC를 겨냥해 "명백한 선거법 위반이자
      2026-05-23
    • 5·18 46주년 여야 총집결 "헌법 수록 무산 공방"
      【 앵커멘트 】 5·18민주화운동 46주년을 맞아 여야 지도부가 광주에서 열린 기념식에 참석했는데요. 정치권은 5월 정신 계승에 한목소리를 냈지만, 5·18 헌법 수록 무산의 책임을 두고는 공방을 벌였습니다. 신대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광주에서 중앙선대위 회의를 연 뒤 기념식에 참석해 5·18 정신을 헌법 전문에 수록하지 못한 것에 대해 사죄했습니다. ▶ 싱크 : 정청래 / 더불어민주당 대표 - "죄송합니다. 5·18 광주 민주화
      2026-05-18
    • 조계원 "장동혁, 이재명이 입만 살아서?...막말, 민망" vs 홍석준 "우리 국민 건들면 패가망신?...말만, 한가"[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제22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장 선출, 조정식 김태년 박지원 의원 3파전으로 치러진 더불어민주당 당내 경선에서 6선 조정식 의원이 1차 투표에서 과반 득표율을 올리며 후반기 국회의장을 사실상 확정지었습니다. 조정식 국회의장 후보는 당선 수락 연설에서 아직 매듭짓지 못한 국정과제 입법들을 올해 안으로 전부 마무리하겠다며 속도감과 성과를 강조했습니다. 한 주간의 정치권 이슈를 촌철살인의 시각으로 짚어보는 '여의도 진검승부', 조계원 더불어민주당 의원 그리고 홍석준 국민의힘 전 의원 스튜디오에 나와
      2026-05-16
    • 성일종 "장동혁, 이재명이 입만 살아서...과잉, 그래도 국가원수, 예우 지키는 게 맞아"[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그런데 장동혁 대표, 김재원 최고위원 등 예전에 이재명 대통령이 '대한민국 국민 건드리면 패가망신 시키겠다'는 발언을 언급하면서 '지금 왜 이렇게 조용하냐. 아무 말씀 안 하고 있냐' 이러면서 아주 원색적으로 좀 성토 비판을 하던데. 나무호 피격 사건, 대통령 발언이나 대응 그건 어떻게 평가하고 계신가요? ▲성일종 의원: 저는 대통령께서 왜 이거를 이렇게 말씀을 안 하시는지. 여러 가지 고려하느라고 그런지는 모르겠어요. 그러나 대한민국이 피격을 받은 것에 대해서는 강력한 군사 외교적 조치가 있어야 됩니다.
      2026-05-15
    • "장동혁 대표, 민주당의 어둠의 선대위원장 같다는 얘기 많아"[박영환의 시사1번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보수텃밭' 영남을 넘어 보폭을 넓히고 있습니다. '공소취소 특검법' '나무호 피격' 등 국내외 현안이 '이념 경쟁' '체제 전쟁'을 주장해 온 장 대표에게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전날 국민의힘 울산시당 선대위 발대식을 시작으로 12일 충남과 경북, 13일 충북, 16일은 전주, 18일은 광주 5·18 추모식에 참석합니다. 지난달까지만 해도 후보들이 찾지 않아 일명 '장동혁 기피 현상'으로 "여의도에 발이 묶였다"는 평가를 받던 모습과는 상반된 행보인데, 텃밭 영남에서 '보
      2026-05-12
    • 장동혁 "95세 노모에 '공소 취소' 뜻 물어보니...'나 무시하냐'며 역정"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른바 '조작기소 특검법안'을 둘러싼 논란과 관련해 박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우회적으로 비판했습니다. 판사 출신인 장 대표는 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95세 노모와 나눈 대화를 소개했습니다. 장 대표는 "오랜만에 95세 노모를 뵈었다"며 "어머니께서 '이재명이 집 팔았다고 거짓말하더니 이제 공소 취소한다고 지랄'이라고 하시길래 공소 취소가 무엇인지 아시느냐고 물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어머니가 "너 나 무시하냐"며 역정을 냈다고 전했습니다. 장 대표는 "무시하는 것이 아니라 민주당 박성준이 국민 열에
      2026-05-09
    • 장동혁 대표 "李대통령 분당 아파트 안 파는 건가? 못 파는 건가?"...李 '부동산 불패 없다' 언급에 "대국민 기만"
      국민의힘이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시장 관련 발언을 두고 "대국민 기만"이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6일 자신의 SNS에 부동산 전문가와 공인중개사 상당수가 집값 하락을 전망했다는 내용의 기사를 공유하며 "부동산 불패, 이제 그런 신화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또 계곡 불법시설 정비와 주식시장 정상 회복 사례를 언급하며 "대한민국의 모든 것들이 정상을 되찾고 있다"고 적었습니다. 이에 대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페이스북을 통해 "일부 지표 하락을 부동산 정상화로 포장하고 있다"며 "전세가 사라지고 월세가 수백
      2026-05-06
    • 장동혁 "국민 납득 공천"…정진석 '윤어게인' 논란 속 배제 가능성 시사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윤어게인' 논란이 불거진 정진석 전 국회부의장 공천 문제와 관련해 "국민이 납득할 수 있는 공천을 하겠다"며 사실상 배제 가능성을 내비쳤습니다. 장 대표는 5일 국회 기자회견에서 충남 공주·부여·청양 국회의원 보궐선거 공천과 관련해 "공천관리위원회가 결정하겠지만 당 지도부의 판단과도 무관하지 않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 발언은 정진석 전 부의장을 둘러싼 공천 논란이 확산되는 상황에서, 공천 제외 가능성을 열어둔 것으로 해석됩니다. 앞서 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정 전 부의장의 공
      2026-05-05
    • 조경태 "비상계엄 잘못"...부산서 장동혁 지지자와 충돌
      국민의힘의 조경태 의원이 2일 장동혁 대표 지지자들과 충돌했습니다. 충돌은 장동혁 대표 포함 지도부가 총출동한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었습니다. 조 의원은 이날 부산 진구에서 열린 개소식에서 축사하다 일부 지지자들이 자신의 발언을 방해하자 "가만히 좀 들어라. 비상계엄은 잘못됐다. 여러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국민의힘이 안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어 일부 당 지지자들이 "장동혁"을 연호하며 축사를 계속 방해하자 "장동혁 대표를 연호하는 분들은 집에 가라. 여기는 박형준 후보 캠프"라고 말해 소란이
      2026-05-02
    • 이종훈 "부산 북갑 단일화 변수는 장동혁...고집 꺾을 수 있나"[박영환의 시사1번지]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와 관련, 이종훈 시사평론가가 단일화의 가장 중요한 변수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꼽았습니다. 이 시사평론가는 1일 KBC라디오 '박영환의 시사1번지'에 출연해 "여러 보궐선거 중에서도 가장 관심이 큰 지역은 부산 북갑"이라면서 "장동혁 대표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죽이기를 끝까지 할 것이냐, 아니면 막판에 단일화를 허락하는 쪽으로 갈 것이냐가 변수가 아닐까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경기(지사 선거)에서는 단일화를 하면서, 개혁신당 조응천 후보
      2026-05-01
    • 장동혁 "김용, 침묵 대가로 공천 협박...입 열면 李재판 재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더불어민주당 일각에서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을 경기 지역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 공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는 데 대해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장 대표는 27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대장동 범죄자 김용의 공천을 주장하는 민주당 의원이 60여 명에 달한다고 한다"며 "김용의 범죄가 이재명 대통령과 직접 연결돼 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법원은 김용이 받은 돈을 이재명 당시 후보의 대선 경선 자금으로 판단했고, 이를 입증하는 녹취까지 증거로 인정했다"며 "대장동과 이재명의 연결고리인
      2026-04-27
    • '이재명 책사' 조계원 "김용 무조건 공천, 그게 정치검찰 이기는 것...한동훈, 하정우에 필패"[KBC 뉴스메이커]
      △배종호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뉴스피플을 직접 만나서 정국의 주요 현안을 알아보는 KBC '뉴스메이커'의 진행자 배종호입니다. 오늘은 '이재명의 책사'로 평가받고 있는 전남 여수을 조계원 의원을 모셨는데요. 이재명 대통령의 주요 정책과 6·3 지방선거 전망 등 정국의 주요 현안들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조계원 의원: 안녕하십니까. △배종호 앵커: 얼굴이 아주 좋으신데요. ▲조계원 의원: 고맙습니다. △배종호 앵커: 일을 하면 할수록 얼굴이 빛나는 거 같아요. ▲조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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