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친환경농산물 출하 전 잔류농약 검사 강화
전남도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친환경농산물 시장 출하 전 잔류농약 검사를 강화해 소비자 신뢰 제고에 나섭니다. 이를 위해 전남도는 올해 8억 1,000만 원(도비 2억 원·시군비 6억 1,0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친환경농산물 출하 전 잔류농약 검사가 필요한 품목을 중심으로 건당 검사비 18만 원씩 총 4,500여 건을 지원합니다. 이번 검사는 농업인에게는 인증기준 준수 의식을 높이고, 소비자에게는 안전한 친환경농산물을 공급하기 위한 것입니다. 친환경농업 실천단지와 농가에서 생산한 인증 농산물을 대상으로 국
2026-0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