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디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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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원 지적에 3년 만에 원상복구..."그린아일랜드 다시 도로로"
      【앵커멘트 】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의 대표 유산으로 꼽히는 오천그린아일랜드 잔디광장이 조성 3년 만에, 원래 도로로 돌아갑니다. 감사원의 개선 요구 이후 순천시가 전면 원상복구 방침을 사실상 정한 건데, 복구에도 수십억 원이 들 것으로 보여 또다시 시민 부담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박승현 기자입니다. 【 기자 】 푸른 잔디 위에서 시민들이 한가로이 휴식을 취합니다. 시간당 2천대의 차량이 다니던 왕복 4차선의 도로를 사람 중심의 녹지공간으로 바꾼, 1km 길이의 '오천그린아일랜드'입니다. 정원박람회 이후 순천의 대표 명소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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