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급증

    날짜선택
    • 휴전 랠리에 세계 억만장자들 자산 하루 새 392조 원 급증
      미국과 이란이 2주간 휴전에 합의한 뒤 증시가 급등하면서 세계 500대 갑부들의 자산이 하루 사이에 총 2,650억 달러(약 392조 원)가 불어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블룸버그 통신은 자사 '블룸버그 억만장자 지수'(BBI)를 인용해 8일(현지시간) 세계 500대 갑부들의 일일 자산 증가 폭이 BBI 집계 이후 역대 두 번째로 컸다고 9일 보도했습니다. 역대 최대 증가 폭(3040억 달러)은 작년 4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90일 상호관세 유예를 선언했을 당시 기록한 바 있습니다. 미국 증시의 지표 역할을 하는 스탠다
      2026-04-09
    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