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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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수청, 임은정 광주청장 업무용 PC 포렌식…감찰 본격화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이 김지용 청장을 공개 비판한 임은정 광주지방중수청장의 사무실 컴퓨터(PC)를 포렌식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법조계에 따르면 19일 중수청 감찰관실 관계자들은 이날 오후 광주지방중수청을 찾아 임 청장의 업무용 PC에 대한 포렌식을 진행했습니다. 중수청 관계자들은 약 한 시간 동안 임 청장의 PC를 이미징(디지털 저장매체의 내용을 통째로 복제하는 작업) 한 후 돌아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임 청장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김 청장을 공개적으로 비판했다는 이유로 감찰을 받고 있습니다. 임 청장은
      2026-10-19
    • 김지용 "임은정 공개 비판은 조직 기강 훼손…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가 임은정 광주지방중대범죄수사청장의 공개 비판에 대해 조직 기강을 훼손하는 부적절한 행위라며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임 청장에 대한 징계 여부는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고, 중수청 소속 공무원의 정치 관여 금지 의무를 강조했습니다. 13일 김 후보자가 국회에 제출한 인사청문회 서면답변서에 따르면, 김 후보자는 취임 후에도 임 청장의 공개 비판이 이어질 경우 어떻게 대응할 것이냐는 질문에 “수사 간부의 인사 공개 비판은 조직의 기강을 무너뜨리는 부적절한 행위&rdq
      2026-10-13
    • "검찰개혁 갈등, 진영 내부 '핵전쟁' 수준...핵심 지지층까지 흔들린다" [박영환의 시사1번지]
      14일 김지용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전운이 감돌고 있습니다. 강경파의 공개 반발에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거듭 경고장을 꺼내 들었지만 갈등은 수그러들지 않고 있습니다. 김 후보자를 공개 비판한 임은정 광주중수청장에 대한 감찰이 시작된 가운데, 방송인 김어준 씨는 "이재명 정부의 가치를 생각하면 징계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두둔했습니다. 그러나 김민석 대표는 "노력의 임계점에 달하고 있다고 많은 분들이 느끼고 있다"며 "임 청장의 경우도 많은 지적이 있다"고 불편함을 드러냈습니다. 13일 KBC <박영환의
      2026-10-13
    • 김재원 "李정권, 임은정 이럴 줄 몰랐나...정치질, 어딜 가나 골칫덩이, 토사구팽 수순"[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임은정 광주지방중수청장, 지금 윤호중 장관이 감찰을 지시했는데. 어떻게 보시나요? ▲김재원 최고위원: 임은정이라는 사람은 사실 수사관으로서 굉장히 부적격자입니다. 검찰에 있을 때도 저분이 수사를 하는 것이 아니고 늘 저런 식이었거든요. 그래서 자기 이름을 드높인 것은 수사를 잘해서가 아니고. 항상 이제 정상적인 수사 과정에서 벗어나서 다른 사람을 비난하거나. 또는 검찰 지도부를 비난하거나 지휘부를 비난하거나. 이런 것으로 좌파들의 명망을 쌓고. 그로 인해서 검사장까지 승진하고 했는데. 임은정이라는 사람이
      2026-10-13
    • 김재원 "임은정, 혼자 아냐...믿는 구석 있어, 김어준 유시민, 이 와중 추미애 각개 직진, 난리"[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김지용 초대 중수청장 후보자를 아주 센 말로 공개 비판해 온 임은정 광주지방중수청장에 대해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전격적으로 감찰을 지시했습니다. "임은정 청장이 중수청을 수사하는 기관이 아니라 정치하는 기관으로 착각하고 있는 것 같다"는 게 윤호중 행안부 장관의 질타인데. 임은정 광주청장은 "중수청 1호 감찰 대상이 제가 된 것은 많이 안타깝고 서글프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여의도초대석',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과 정치권 현안 짚어보겠습니다. 최고위원님 어서 오십시오. 임은정 청장
      2026-10-12
    • 중수청, 임은정 광주청장 감찰지시 접수…출범 후 '첫 감찰'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이 김지용 초대 청장 후보자를 겨냥한 비판 발언을 연일 쏟아낸 임은정 광주지방중수청장에 대한 감찰 지시를 공식 접수하고 감찰에 착수했습니다. 중수청은 12일 오후 2시 25분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으로부터 임 청장의 발언 등에 대한 감찰 지시 공문을 접수하고 감찰관 직무대리를 맡고 있는 허성환 감찰담당관에게 감찰을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중수청이 이달 2일 개청한 이래 감찰에 착수하는 첫 사건입니다. 감찰은 국가공무원법과 공무원징계령, 공무원비위사건 처리 규정에 따라 이뤄집니다. 감찰에서는 임 청장의
      2026-10-12
    • 윤호중 "임은정, 직위 이용 정치행동 여부 감찰…檢관행 중수청서 용납 못 해"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12일 임은정 광주지방중대범죄수사청장에 대한 감찰 지시와 관련해 "직위를 이용한 정치 행동은 아닐지에 대해서 감찰을 하라는 지시를 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윤 장관은 이날 출근길에 임 청장에 대한 감찰 지시 배경을 설명하면서 "본인의 직무와 관련이 있는 것도 아니고 직무수행 과정에서 취득한 정보도 아닌 데다, 이전 검찰청에 있을 때 이미 충분히 의견을 피력했는데도 중수청에서 직책을 맡은 이후 거듭 이야기하는 점이 문제가 있다고 봤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자기 의견을 이야기하는 것은 얼마든지 할 수 있
      2026-10-12
    • 김영진 "임은정, 정치하려거든 공직 내려놓고" vs 성일종 "뭐가 캥겨서 인사청문 증인 못 부르나"[여의도 중진대담]
      ▲김영진 의원: 제가 보기에는 한동훈 의원은 살모사 정치를 하고 있다. 자기를 법무부 장관, 여당 대표 시켜준 윤석열 김건희 부부를 배신했잖아요. 저는 한동훈 의원과 윤석열 대통령이 사실은 일란성 쌍둥이 같아요. 한마디로. 윤석열 대통령도 본인을 검찰총장 임명해 줬던 문재인 민주당 정부를 배신하고 죽이고 살모사 정치로 대통령이 됐고. 또 그의 부하였던 한동훈 대검 반부패부장 또 법무부 장관은 본인을 반부패부장, 법무부 장관, 국민의힘 대표로 만들어줬던 윤석열 대통령을 죽이고 살모사처럼 살모사 정치로. 지금 하고 있는 상
      2026-10-11
    • 윤호중 행안장관 "임은정 감찰 지시, 정치 기관 착각" vs 임은정 "중수청 감찰 1호, 사명감 갖고 대처"
      임은정 광주지방중대범죄수사청장이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의 감찰 착수 지시에 대해 "중수청에서도 감찰 1호인 만큼 사명감을 갖고 잘 대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임 청장은 11일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기도 부탁드린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초대 중수청장 후보자인 김지용 전 검사에 대한 비판을 거듭하며 "김 후보자가 초대 중수청장 후보인 것만큼은 아니어도 중수청 1호 감찰 대상이 제가 된 것은 많이 안타깝고 서글프다"고 적었습니다. 임 청장은 검찰 재직 시절인 2012년 과거사 재심 사건에서 상사의 백지구형 지시에 이의를
      2026-10-11
    • 양부남 "임은정, 검찰 때 버릇 계속...당나라 군대도 아니고, '중수청 상관' 김지용 디스 그만하길"[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지금 국회 행안위 위원이시잖아요. 지금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인사청문회 날짜가 14일로 잡혔는데.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이게 여권 안에서 이렇게 공격이 많은데. 임은정 광주지방중수청장 같은 경우는 한동훈 처남 검사 시절 성폭행 감찰 묵살, 뭐 이런 얘기까지 하고. 이거 뭐 어떻게 봐야 하는 건가요? ▲양부남 의원: 지금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에 대해서 우리 여권 내에서 강경파들이 여러 반대의 목소리를 냈고 여러 이유를 들어서 불가 주장을 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하나하나 대통령께서는 강경파들의 의견을 묵살
      2026-10-10
    • '흙수저 고검장' 양부남 "김지용이 尹 사단?...거기 못 껴, 검찰 모르고 하는 얘기들, 그만 때리길"[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이게 검찰이 뭐 '검찰주의'니 '엘리트주의'니 뭐니 비판이나 욕은 먹었어도. 그래도 검찰이, 검사들이 수사는 잘하지. 똑똑하지. 그런 암묵적인 인식이 있었는데. 임은정 광주지방중수청장이 자기 상관 될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를 원색적으로 비판, 비난하고. 중수청은, 진짜 표현이 그렇지만. 저거 당나라 군대 아니냐. 콩가루 아니냐. 산으로 가는 거 아니냐. 이런 우려가 많은 것 같습니다. ▲양부남 의원: 우려할 수 있죠. 모든 기관이 처음 생겼을 때 그런 우려가 있습니다. 그동안 검찰이 많은 비판을 받았지만
      2026-10-09
    • 김영진 행안위원장 "임은정, 김지용 인사청문 증인 희망하면 사퇴부터"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인 더불어민주당 김영진 의원이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에게 연이어 비판적 입장을 밝힌 임은정 광주지방중수청장을 향해 직을 내려놓고 청문회에 나와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김 위원장은 8일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 인터뷰에서 임 청장의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인사청문회 증인 출석 요청이 수용되지 않은 이유에 대해 "중수청장 후보자의 증인으로 오고 싶다면 광주지방중수청장직을 사퇴하고 오면 받아줄 수 있다"며 현직 간부의 청문회 출석은 부적절하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이어 "자기가 있는 곳에
      2026-10-08
    • 중수청 첫발 뗐지만…인력·시스템 부족 속 '개문발차'
      【 앵커멘트 】 형사사법체계가 전면 개편되면서 중대범죄수사청과 공소청이 공식 출범했습니다. 하지만 부족한 인력과 시스템 등 아직 제대로 된 준비를 마치지 못한 채 문을 열면서 한동안 현장의 혼란은 불가피해 보입니다. 임경섭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지난 2일 전남광주 중흥동에서 민간 건물을 임대해 첫발을 뗀 광주지방중대범죄수사청. 첫 출근길에 나선 임은정 광주중수청장은 김지용 초대 중수청장 후보자에 대한 비판을 이어갔습니다. 전날 SNS를 통해 김 후보자의 자격을 문제 삼은 데 이어 공식 석상에서도 쓴소리를 쏟아냈습
      2026-10-06
    • 임은정,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또 직격…"아닌 건 아니라고 말해야"
      임은정 광주지방중대범죄수사청장이 김지용 초대 중수청장 후보자에 대한 우려를 밝혔습니다. 임 청장은 6일 광주중수청 출근길에 기자들과 만나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에 대한 여러 차례 불미스러운 일이 드러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스스로 반대 의견을 내고 이의제기서를 냈다고 하지만, 제가 알기로는 제출한 바 없고 결재 도장도 다 찍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김 후보자를 비판한 것을 두고 조직 내 갈등을 우려하는 질문에 대해서는 "아닌 건 아니라고 말하는 것이 공직자이자 시민의 도리"라면서 "검찰청이 왜 폐지됐는
      2026-10-06
    • 김영진 행안위원장 "초대 중수청장, 수사 아는 '검사'가 맡아야...김지용, '尹 꼬붕' 아냐, 적격"[KBC 뉴스메이커]
      △유재광 앵커: 일단 초대 중수청장 후보자, 검찰 검사장 출신 김지용 변호사, 이분이 검찰개혁 수사권 박탈 이런 거에 반대하는 입장을 검찰 시절에 밝혔는데. 왜 굳이 이런 분을 초대 중수청장으로 지명을 했냐. 이런 지적 비판이 있는 것 같은데. 어떻게 봐야 되나요? ▲김영진 행안위원장: 제가 보기에는 이제 그렇게 동그라미 엑스로 이분법적으로 판단하게 되면 그 어떤 사람도 중수청장이 될 수 없을 것 같아요. 경찰 출신을 중수청장 시키면 현재 중수청에 오는 검사와 검찰 수사관들이 과연 그 경찰 출신 중수청장의 지휘를 받을 것이
      2026-09-24
    • 임은정,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에 4가지 공개질의…"이의제기권 행사했나"
      임은정 서울동부지검장이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를 향해 과거 검찰 재직 당시의 감찰·수사 과정과 검찰개혁에 대한 입장을 공개적으로 물었습니다. 임 지검장은 1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2018년 대검 감찰1과장이었던 김 후보자에게 2015년 진동균 전 검사 성폭력 사건을 조사하고도 사건을 덮은 당시 감찰 관계자들의 직무유기를 감찰해 달라는 민원을 제기했던 당사자라며 공개 질의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김 후보자가 지난 14일 인사청문 과정에서 △채널A 사건과 김학의 불법 출국금지 의혹 사건에서 일관된 입
      2026-09-17
    • 임은정 합수단, '공개 반발' 백해룡 파견 해제 방안 검토
      서울동부지검 '세관 마약 수사 외압 의혹' 합동수사단이 백해룡 경정의 파견을 해제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임은정 동부지검장의 지휘를 받는 합수단은 대검찰청에 백 경정의 파견 해제를 요청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백 경정의 파견 기간은 당초 지난달 14일까지였으나 동부지검이 대검찰청에 파견 연장을 요청해 내년 1월 14일까지로 연장된 상태입니다. 백 경정과 합수단은 세관 직원들에 대한 마약 의혹 무혐의 처분, 수사자료 공개와 영장 기각 등을 두고 공방을 벌여왔습니다. 백 경
      2025-12-20
    • 백해룡 경정 "검찰·임은정, 현장 수사 기초도 몰라"
      서울동부지검 '세관 마약 수사 외압 의혹' 합동수사단에 파견된 백해룡 경정이 검찰의 경고에도 수사기록 일부를 추가로 공개했습니다. 백 경정은 합수단의 수사 결과가 자신의 견해와 다르게 결론이 나자 반발하며, 합수단을 이끄는 임은정 동부지검장과 이번 수사를 총괄하는 검찰에 대해 공세 수위를 높였습니다. 백 경정은 12일 '2023년 대한민국 하늘 국경 공항은 뚫린 것이 아닌 열어줬다는 것'이라는 제목의 보도자료를 내고 "검찰과 (임은정) 동부지검장이 현장 수사의 기초도 모른다"고 직격탄을 날렸습니다. 18쪽 분량의 자료에는 마
      2025-12-12
    • 호준석 "이 대통령, '尹-김건희 내란 마약 밀수' 망상 백해룡을 수사팀에?...황당, 나라 맞나"[국민맞수]
      이재명 대통령의 '인천 세관 마약수사 외압 사건' 수사 백해룡 경정 파견 지시 관련해 호준석 국민의힘 대변인은 "사건 당사자보고 사건을 수사하라고 하다니"라며 "정말 너무나 황당한 위법이고 상상할 수도 없는 일"이라고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 호준석 대변인은 19일 민방 공동기획 토론 프로그램 '국민맞수'에 출연해 "이건 명백히 법에 금지돼 있는 것이지 않습니까. 대통령한테 수사 지휘권이 없는 거지 않습니까"라며 "너무나 상상하지도 못했었던 일"이라고 목소리를 높여 지적했습니다. "더구나 백해룡 경정이라는 사람은 이 사건 당사
      2025-10-20
    • 임은정, 백해룡에 전결권 부여…동부지검 내 '작은 경찰서'
      서울동부지검이 세관 마약수사 외압 의혹과 관련해 파견된 백해룡 경정에게 팀장 전결권을 부여하며 독립적 수사 권한을 부여했습니다. 동부지검은 5명 규모 '백해룡팀'을 구성해, 백 경정이 수사 개시와 영장 신청, 검찰 송치까지 직접 수행할 수 있도록 운영합니다. 팀장은 동부지검 10층 사무실에서 경찰망에 연결된 PC를 활용해 언제든 수사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백 경정은 출근하며 기존 합동수사팀을 '불법단체'라고 비판하기도 했습니다. 검찰은 이번 조치가 수사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절차라고 설명했습니다. 외부 파견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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