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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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선거 현장]보성군수 3선 도전 vs 무소속 '맞대결'...소송 변수
      【 앵커멘트 】 6·3 지방선거에서 우리 지역에 어떤 후보들이 뛰고 있는지 살펴보는 시간, 오늘은 보성군입니다. 보성에선 3선에 도전하는 민주당 김철우 후보와 진도부군수 출신의 무소속 윤영주 후보간의 맞대결이 성사됐는데요. 민주당에서 탈당해 무소속으로 출마한 임영수 후보의 '후보 등록 무효' 관련 소송이 변수로 남았습니다. 정의진 기자입니다. 【 기자 】 소설 태백산맥의 주무대이자 국내 최대 차 생산지인 보성군. 지역소멸 가속화 속에서, 후보들은 보성을 살릴 주요 정책으로 관광 활성화를 통한 '생활인구' 확대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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