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민화뮤지엄 '민화, 조선의 팝 아트' 일본 순회전 개최
대한민국 전통 회화인 '민화'의 파격적인 현대성과 독창적인 아름다움을 일본 현지에 널리 알리는 대규모 순회 전시가 열립니다. 강진에 위치한 한국민화뮤지엄과 강원 영월의 조선민화박물관은 주오사카한국문화원 및 주일한국문화원과 공동으로 《민화, 조선의 팝 아트》 순회전을 개최하기로했습니다. 《민화, 조선의 팝 아트》 순회전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원하는 '투어링 케이-아츠(Touring K-Arts)'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습니다. 이번 순회전은 6월 11일부터 8월 8일까지 주오사카한국문화원 미리내 갤러리에서의 전시에 이어 8월
2026-0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