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ACC에 모네·르누아르·반 고흐가 온다…'인상파, 찬란한 순간들' 특별전
미술 교과서에서나 볼 수 있었던 모네와 르누아르, 반 고흐, 세잔 등 인상파 거장들의 원화를 직접 만날 수 있는 특별전이 다음 달 광주에서 막을 올립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이하 ACC재단)은 다음달 23일부터 2027년 2월 21일까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복합전시 6·7관에서 '인상파, 찬란한 순간들: 모네, 르누아르, 반 고흐 그리고 세잔' 특별전을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예루살렘 이스라엘 박물관이 소장한 인상주의와 후기 인상주의 거장 11명의 작품 21점이 선보입니다. 19세기 후반 기존 아카데미즘과
2026-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