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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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李대통령, 29일 비교섭단체·무소속 국회의원 초청 오찬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조국혁신당·진보당·개혁신당·기본소득당·사회민주당 등 비교섭단체 5당과 무소속 국회의원들을 초청해 오찬을 겸한 간담회를 엽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26일 이같이 알리며 "해당 일정의 구체적 장소와 시간은 추후 별도 공지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오찬 간담회에서 이 대통령은 검찰 개혁과 부동산 정책 등 각종 현안에 관한 향후 구상을 설명하고, 민생경제 관련 입법에 협조해달라고 당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 대통령은 앞서 지난 1월 16일 비교섭단
      2026-04-26
    • 이재명 대통령 "백악관 만찬 폭력 충격...트럼프 무사에 안도"
      이재명 대통령이 백악관 기자단 만찬 행사 중 발생한 폭력 사태와 관련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위로를 전하며 정치적 폭력에 대한 엄중한 반대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26일 자신의 X(옛 트위터) 계정을 통해 "언론과의 소통과 표현의 자유를 확인하는 자리에서 발생한 폭력 사태에 충격을 금할 수 없다"며 깊은 유감을 표했습니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 내외를 비롯한 현장의 모든 분이 무사하다는 소식에 안도하며, 미국 국민께도 깊은 위로를 전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또한 이 대통령은 "정치적 폭력은 민주주의의 근간을
      2026-04-26
    • '이재명 조폭 연루설' 제보자 박철민, 무고 혐의로 경찰 수사 착수
      지난 2022년 대선 당시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이른바 '조폭 연루설'을 제기했던 조직폭력배 박철민 씨에 대해 경찰이 무고 혐의로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경기남부경찰청은 24일 이 대통령 등을 허위로 고발한 혐의로 성남 국제마피아파 행동대원 출신인 박 씨를 수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박 씨는 2021년 당시 경기도지사였던 이 대통령과 국제마피아파 측이 밀접한 관계라며 7명을 검찰에 고발했으나, 경찰은 조사 결과 박 씨의 주장이 사실이 아니라고 결론 내렸습니다. 그동안 경찰은 박 씨의 공직선거법 위반 수사 등을 고려해
      2026-04-24
    • 이재명 대통령 부부, 인도·베트남 순방 마치고 귀국...서울공항서 당정 영접
      이재명 대통령 부부가 인도와 베트남 순방 일정을 모두 마치고 24일 오후 8시 54분쯤 서울공항에 도착했습니다. 공항에는 김민석 국무총리를 비롯해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김진아 외교부 2차관 등 정부 관계자들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강훈식 비서실장, 홍익표 정무수석 등이 나와 대통령 부부를 맞이했습니다. 오후 8시 56분경 공군 1호기 문이 열리고 이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모습을 드러내자 환영 인사들은 일동 박수로 화답했습니다. 고개 숙여 인사한 이 대통령 부부는 다정하게 팔짱을 낀 채 트랩을 내려왔으며, 대기 중이
      2026-04-24
    • 李 대통령 "'대장동 보도' 한국신문상 수상, 이제라도 수상 취소하고 사과하는게 마땅하지 않을까요"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대장동 의혹 보도로 '한국신문상'을 수상한 특정 언론 보도를 겨냥해 "사실은 팩트 발굴이 아니라 엄청난 조작"이라며 비판의 목소리를 냈습니다. 이 대통령은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대장동 개발의혹' 보도...한국신문상 뉴스취재보도 부문상'를 수상했다는 동아일보 기사를 게시한 뒤 이 같이 주장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한국신문상 심사위원회가 "대장동 이슈 보도에서 파괴력 있는 팩트를 발굴했다"고 밝힌 수상 사유를 언급하며 "사실은 (해당 언론사가) 대장동 녹취록에 있지도 않은 '그 분' 이재명을 창조해 보
      2026-04-24
    • 이재명 "비거주 장특공제는 '투기 권장 정책'"
      이재명 대통령은 24일 SNS를 통해 비거주 보유 주택에 대한 양도소득세 감면 혜택을 강도 높게 비판하며, 부동산 투기 억제를 위한 세제 정상화 의지를 재확인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소득 있는 곳에 세금 있다는 원칙은 당연하다"며 "실거주하지 않으면서 투자 목적으로 장기 보유했다는 이유만으로 고가 주택의 양도세를 깎아주는 것은 주거 보호가 아닌 '주택 투기 권장 정책'"이라고 직격탄을 날렸습니다. 특히 이러한 제도가 서울 강남을 중심으로 한 '똘똘한 한 채' 투기를 확산시키고 전국의 집값 폭등을 연쇄적으로 유발했다고 진단했습
      2026-04-24
    • 李 대통령 지지율 69%로 3연속 최고치...TK도 긍정 평가 66% 달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비율이 지난해 6월 취임 이래 최고치를 유지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3일 나왔습니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20∼22일 만 18세 이상 1천5명을 대상으로 진행해 이날 공개한 전국지표조사(NBS)에서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긍정 평가한 응답 비율은 직전 조사인 2주 전과 같은 69%로 집계됐습니다. 격주마다 이뤄지는 해당 조사에서 이 대통령 지지율은 3월 4주 차부터 3번 연속 최고치인 69%를 기록하고
      2026-04-23
    • 李대통령 "웬만한 사람은 전과" 사실?…법무부 "10만 명당 유죄 1,460명"
      법무부가 이재명 대통령의 '웬만한 사람은 전과가 다 있다'는 발언과 관련해, 인구 10만 명당 유죄 판결을 받은 인원은 약 1,460명이라고 밝혔습니다. 법무부는 23일 언론 공지를 통해 "'2022년 우리나라의 인구 10만 명당 유죄 판결을 받은 인원은 약 384명에 불과하다'는 일각의 주장은 유엔마약범죄사무소 자료를 분석한 국회입법조사처 조사회답서를 근거로 제기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대법원이 공식 발간한 '2023년 사법연감'에 따르면 2022년 유죄 판결을 받은 사람은 총 75만 798명으로, 인구 10만 명당
      2026-04-23
    • 李대통령 "베트남과 에너지·공급망 긴밀히 협력...韓철도차량 수출"
      베트남을 국빈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한국과 베트남 정상은 최근 중동 상황에서 비롯된 공급망 불안정성 속에 양국의 협력 필요성이 커졌다는 데 공감하고, 에너지 안보 강화 및 공급망 안정에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또 럼 베트남 서기장 겸 국가주석과 하노이에 위치한 주석궁에서 정상회담을 가진 뒤 열린 공동언론발표에서 이같이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양국은 굳건한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에너지·인프라 분야의 전략적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대통령은 인프라와 관련
      2026-04-22
    • 곽상언 "광화문에서 봉하마을까지...이재명 당선 염원, 걸어서 500km, 노무현의 길" [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의원님 페이스북 대문사진 보면, 정치인들은 보통 이렇게 양복 입고 약간 이렇게 15도 위를 본다든지, 대통령하고 찍은 사진이라든지, 그런 걸 걸어 놓는데. 의원님은 그냥 검은 라운드티에 수염도 되게 덥수룩하고 얼굴도 타고. 뭐랄까 패기만만하면서도 상당히 반항적으로 보이는 사진을 올렸던데, 어떤 사진인가요? ▲곽상언 의원: 참 별걸 다 유심하게 보셨네요. △유재광 앵커: 요즘 페이스북 같은 SNS가 아바타 비슷하게 돼 있어 가지고. ▲곽상언 의원: 그렇습니까. (예.) 그 사진을 제가 언제 찍은 거냐면요. 벌
      2026-04-22
    • 李대통령, 베트남 럼 서기장과 정상회담...에너지 협력 논의
      베트남을 국빈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또 럼 공산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간 에너지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합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베트남의 국부로 추앙받는 호찌민 묘소에 헌화하고, 베트남 정부가 준비한 공식환영식에 참석합니다. 이후 럼 서기장과 소인수 회담, 확대 회담을 갖고 양국 간 전략적·호혜적 협력을 강화할 방안을 논의합니다. 청와대는 작년 기준 945억 달러인 양국 교역액 규모를 2030년까지 1,500억 달러 수준으로 끌어올리겠다는 목표를 세운 바 있습니
      2026-04-22
    • 이재명 대통령, 오늘 베트남 국빈 방문...하노이서 경제 세일즈
      이재명 대통령이 인도 순방을 마치고 21일 오후 베트남 하노이에 도착해 3박 4일간의 국빈 방문 일정에 돌입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아세안 내 핵심 협력국인 베트남과 2022년 맺은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를 실질적으로 심화하고, 또 럼 당서기장을 비롯한 베트남 신지도부와 굳건한 신뢰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정부는 이번 순방을 기점으로 2030년까지 양국 교역액 1,500억 불 달성을 위한 전략적 발판을 마련하고, 우리 기업들의 베트남 국책 사업 참여를 전방위적으로 지원할 방침입니다. 특히 1.1조 원 규모의 동남
      2026-04-21
    • 장동혁 "李대통령은 친북 한중동맹"...트럼프 '까불면 다친다' 사진 게시 의미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정동영 통일부장관의 북한 '구성시 핵시설' 언급을 둘러싼 논란과 관련, 이를 옹호한 이재명 대통령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장 대표는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정동영 감싼 이 대통령'이라는 제목의 언론 기사와 함께 글을 올리고, 이 대통령을 향해 "미국과 헤어질 결심"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트럼프가 묻는다. '한미동맹? or 한중동맹?' 이재명이 답하고 있다. '친북 한중동맹!'"이라고 적었습니다. 장 대표는 이와 함께 'FAFO'라는 문구가 적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사진도 함께 게시했습니
      2026-04-21
    • 이재명 대통령-모디 총리의 'SNS 화답'..."8년 만의 인도 방문, 번영의 미래 열 것"
      인도를 국빈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과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양국의 깊은 우의를 다지며 전략적 파트너십 강화에 뜻을 모았습니다. 이 대통령은 21일 새벽 자신의 X(구 트위터) 계정을 통해 대한민국과 인도가 신뢰와 우의를 바탕으로 번영하는 미래를 함께 열어갈 것이라는 의지를 피력했습니다. 특히 모디 총리의 따뜻한 환대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 향후 모디 총리의 국빈 방한을 손꼽아 기다리겠다는 메시지를 전해 양국 정상 간의 견고한 유대감을 대내외에 과시했습니다. 모디 총리 역시 이 대통령의 방
      2026-04-21
    • 李 대통령, 정동영 두둔..."기밀 누설 전제한 주장 잘못"
      이재명 대통령이 북한의 제3 핵시설 소재지를 언급해 기밀 유출 논란을 빚은 정동영 통일부 장관에 대해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이라며 적극적으로 두둔하고 나섰습니다. 인도를 국빈 방문 중인 이 대통령은 20일 오후쯤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정 장관의 책임론을 다룬 기사를 공유하며 이 같은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정 장관의 발언 이전에 구성 핵시설이 존재한다는 사실이 각종 논문과 언론 보도로 이미 전 세계에 널리 알려져 있었던 점은 명백한 팩트"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정 장관이 '미국이 알려준 기밀을 누설'했음을 전
      2026-04-20
    • 李대통령 "인도와 에너지·나프타 협력...중동평화 중요성 공감"
      인도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30일(현지시간) "최근의 중동 정세를 고려, 인도와 에너지 자원 및 나프타 등 핵심 원자재의 안정적 수급을 위한 협력을 계속해 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의 정상회담을 마친 뒤 인도 정부 영빈관인 '하이데라바드 하우스'에서 공동 언론발표를 통해 "양국 간 장관급 경제협력 플랫폼인 '산업협력위원회'를 신설해 핵심광물·원전 등 전략 분야에 대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특히 양 정상은 중동전쟁 등 급변하는 국제정세 속에
      2026-04-20
    • 이재명 대통령, 인도 동포 간담회로 순방 시작..."공급망 위기 속 전략적 파트너십 강화"
      이재명 대통령이 인도 순방의 첫 행보로 재외동포들을 만나 "대한민국 대도약의 주역"이라며 감사를 표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2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낯선 땅에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고 계신 동포 여러분의 노력과 헌신에 경의를 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특히 중동 전쟁 여파로 인한 글로벌 공급망 불안과 경제 위기를 언급하며, 한국과 인도의 전략적 동반자 관계가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음을 강조했습니다. 그는 "이번 정상회담을 계기로 양국 관계가 한층 깊어지길 기대한다"며, 현지에서 신뢰를 쌓아온
      2026-04-20
    • 李 대통령 지지도 취임 후 최고 65.5%...인천·경기 등 전 지역 올라
      이재명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가 취임 후 최고치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0일 나왔습니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13∼17일 전국 18세 이상 2,519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65.5%로 나타났습니다. 직전 조사 대비 3.6%포인트(p) 상승한 수치입니다. 기존 최고치는 지난해 7월 2주 차 조사 결과인 64.6%였습니다. 부정 평가는 30.0%로 직전 조사 대비 2.8%p 하락했습니다. '잘 모름'이라고 응답한 비율은 4.5%로 집계됐습니다. 리얼미
      2026-04-20
    • 李 대통령 인도 도착, 모디 총리와 세 번째 정상회담…경제·전략 협력 강화
      이재명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간)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의 국빈 초청을 받아 뉴델리에 도착했습니다. 인도 뉴델리 팔람 군비행장에는 인도 상공부 국무장관 등 20여 명이 나와 이 대통령 부부를 맞이했습니다. 인도 측은 도로 곳곳에 이 대통령의 사진이 담긴 환영 플래카드를 내걸며 환대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인도의 관례에 따라 수브라마냠 자이샨카르 외무장관을 접견하고 동포 만찬 간담회를 가집니다. 본격적인 일정은 20일 시작됩니다. 이 대통령은 간디 추모 공원에 헌화한 뒤 모디 총리와 정상회담을 가질 예정입니다. 양 정상은
      2026-04-19
    • 강훈식 "李대통령, 국회에 특별감찰관 임명 절차 개시 재요청"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국회를 향해 "특별감찰관 임명 절차를 개시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이날 오후 청와대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 대통령은 공직 기강을 확립하고 국정운영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해 국회가 특별감찰관 임명 절차를 개시해 줄 것을 다시 한번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강 실장은 "이 대통령은 작년 7월 취임 30일 기자회견에서 대선 공약이었던 특별감찰관 임명 추진에 대한 입장 밝힌 바 있고 저 역시 작년 12월 국회의 특별감찰관 후보 추천을 요청했었다"며 "이 대통령은 모든 권력은 제도적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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