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색투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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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깃집·웨딩홀·검도장...유권자 맞을 채비하는 '이색 투표소'
      6·3 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2일 전국의 '이색 투표소'들이 유권자를 맞을 채비를 하고 있습니다. 투표소는 학교나 동사무소 등 관공서에 마련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러나 마땅한 장소가 없는 경우 해당 지역 내 민간 시설을 활용하기도 합니다. 경기 광명시에는 10년 넘게 투표소로 운영돼 온 고깃집(소하2동 제4투표소)이 있습니다. 사장 변재수(71)씨는 이날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선거 때마다 우리 식당이 투표소로 운영되는 건 나름대로 큰 보람"이라며 "공간이 넓어 별관을 투표소로 운영하고 본관에서는 영업을 한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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