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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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대 이상 여성 고위험 음주 증가…남성은 전 연령서 감소
      최근 10년간 남성의 고위험 음주율은 전 연령대에서 감소한 반면, 여성은 30대 이상 모든 연령대에서 오히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질병관리청이 27일 발표한 지난해 지역사회건강조사 음주 관련 지표 분석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성인 월간 음주율은 57.1%로, 성인 10명 가운데 약 6명이 한 달에 한 번 이상 술을 마시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내 성인 음주율은 2021년 최저점을 기록한 이후 다시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남자의 경우 한자리에서 7잔 이상(또는 맥주 5캔), 여자의 경우 5잔 이상(또는 맥주 3
      2026-07-27
    • 연초 끊고 전자담배로 바꿨나?...성인 68% "최근 다이어트 시도"
      올해 연초나 궐련 등 일반 담배 흡연율이 하락하면서 전체 담배제품 사용률은 지난해보다 떨어졌지만, 전자 담배를 피우는 비율은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음주율은 지난해보다는 소폭 하락했고, 비만율은 계속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질병관리청은 전국 보건소 258곳이 파악한 지역 주민 건강 실태를 토대로 분석한 통계 자료인 '2025년 지역사회 건강조사' 결과를 8일 공개했습니다. 올해 일반담배 흡연율은 17.9%로 작년보다 1.0%포인트(p) 하락했지만, 전자담배 사용률은 9.3%로 0.6%p 상승했습니다. 이에 따라
      2025-12-08
    • 전남도민, 우울감·음주율↓ 고혈압·당뇨 치료율 ↑
      전라남도 주민들의 우울감 경험률과 음주율은 전국 평균보다 낮은 반면 고혈압·당뇨와 같은 만성질환 치료율은 전국 평균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질병관리청이 지난 7월까지 3개월간 만 19세 이상 전남도민 1만 9천여 명을 방문 조사해 발표한 ‘2023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분석한 결과 전남도민의 우울감 경험률은 5.8%로 전국 평균(7.3%)을 크게 밑돌아 전국 17개 광역단체 중 2번째로 낮았습니다. 월간 음주율도 55.5%로 전국 평균(58%)을 밑돌아 전국 3번째로
      2023-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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