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수

    날짜선택
    • 호남권 반도체 산단 속도...의회 반도체특위 지원체계 가동
      호남권 반도체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핵심 절차가 잇따라 진전되는 가운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성공적인 클러스터 조성에 따른 현안을 점검하고, 의회 차원의 지원방안 마련에 나섰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지원 상설특별위원회는 31일 시의회에서 특별시청 전남광주반도체산업지원단과 현안 간담회를 열고 산단 조성사업의 전반적인 추진 상황을 공유하며 분야별 지원과제를 논의했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호남반도체 산단 조성과 관련해 용수 등에 대한 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 면제가 확정되고, 광주 군공항 이전 후보지로
      2026-08-31
    • 김성환 기후부 장관 "호남 반도체, 물·전기 돼?...고마운데, 걱정 안 해도 돼, 지금도 충분"[KBC 특별대담]
      ◐유재광 앵커: 일단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여기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800조 투자하고 AI 데이터센터 및 에너지 인프라 구축에 96조. 그래서 일단 900조가 들어간다고 제가 알고 있는데. 이게 지금 반도체 제작 팹 4개 그리고 AI 센터 이게 들어오면 하루에 필요한 전기가 어느 정도인 건가요? ▲김성환 장관: 대략 반도체 공장 4개면 6.3기가 정도고요. ◐유재광 앵커: 어느 정도 되는 양인가요? ▲김성환 장관: 원전 하나가 최근에는 1.4기가 규모거든요. 원전 하나가. 그러니까 원전이 4개 지어지면 6기가죠.
      2026-08-27
    • 李대통령, 오늘 '메가프로젝트 2차 점검회의'...반도체·지역 상생 속도전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10일) 오후 2시 청와대에서 '메가프로젝트 제2차 민관합동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주요 국책사업의 추진 상황과 지역·산업 생태계 확산 방안을 논의합니다. 이번 회의는 지난달 6일 1차 점검회의 이후 두 번째로, 메가프로젝트의 신속한 이행을 지원하고 대규모 투자 성과가 특정 지역에 머물지 않고 전국과 산업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는 방안이 핵심 의제입니다. 회의에는 강훈식 비서실장과 김용범 정책실장 등 청와대 참모진을 비롯해 한성숙 국무총리, 구윤철 경제부총리, 배경훈 과학기술부총리와 관계 부처 장
      2026-08-10
    •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로드맵 윤곽…전력·용수시설, 내년 7월 착공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를 뒷받침할 전력·용수 공급시설 구축사업이 내년 7월 착공을 목표로 추진됩니다. 5일 정부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등에 따르면 시는 한국전력공사, 한국수자원공사 등과 함께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용수 공급 시설 조성 방안을 협의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연내 사업시행자 선정과 산단 후보지인 광주 군공항 일대 반도체 클러스터 지정까지 완료할 방침입니다. 내년 7월에는 광주 군공항 반도체 클러스터까지 연결하는 신규 송전선로와 변전·접속시설 착공이 추진될 것으로 보입니다.
      2026-08-05
    • 농민 물 훔친 발전 사업자, 알고 보니 농어촌공사 전 지사장
      【 앵커멘트 】 담양의 한 저수지에서 발전 사업자가 전기 생산을 위해 물을 마구잡이로 흘려보내 정작 농사에 쓸 물이 부족해졌는데 알고 보니 이 사업자, 농어촌공사 전 지사장의 가족이었습니다. 2백만 톤 물의 운영권을 전관에게 맡겼다는 특혜 의혹이 나옵니다. 임경섭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한국농어촌공사 담양지사와 소수력발전 사업자 간 사용허가 계약서입니다. 특약사항에는 조작실 잠금장치 열쇠를 공사와 사업자가 각각 보관하고 관리한다고 기재돼 있습니다. 저수율이 가뭄 수준인 평년의 60% 미만으로 내려간 다음에야 용수
      2026-07-08
    • '호남 반도체 물 부족' 논란에 기후장관 "하루 100만t 확보 가능"
      광주·전남 반도체 산업단지 조성과 관련해 공업용수 확보가 어렵다는 지적이 이어지자 정부가 하루 100만 톤 이상을 추가로 확보할 수 있다며 반박에 나섰습니다. 물 관리를 담당하는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엑스, 옛 트위터에 글을 올려 “영산강·섬진강 유역 7개 댐에 약 15억 톤의 물이 저장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이들 댐에서 하루 337만 톤의 생활·공업·농업·하천유지용수를 공급할 수 있다”며 “하루
      2026-06-27
    • 역대 2번째 짧은 장마..용수 확보 '관심'
      【 앵커멘트 】 올해 광주와 전남 장마 기간은 역대 2번째로 짧았고 강수량도 적었습니다. 적은 비에 지역 주요 댐들의 수위가 예년보다 확연히 낮아지면서 용수 확보에 대한 걱정이 나옵니다. 임경섭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지역민들의 식수원으로 사용되는 동복댐. 예년 같으면 농업용수가 흘러나올 수로가 지금은 굳게 닫혀있습니다. 올해는 장마 기간이 12~3일에 그치는 등 역대 2번째로 짧아 물이 넉넉지 않기 때문입니다. 실제 비가 내린 날도 4.6일, 강수량은 55.7mm에 그쳤습니다. ▶ 스탠딩 : 임경섭 - "
      2025-07-04
    • 완도 보길도·노화도 상습 용수 부족난 5년 안에 해소 기대
      상시 가뭄지역인 완도 보길도와 노화도의 용수 부족난이 5년 안에 해소될 전망입니다. 완도군은 한국수자원공사와 보길·노화 급수 비상공급망 구축사업 시행을 위한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고, 해남 광역 분기점에서 노화읍까지 해저관로를 통한 광역상수도 공사를 오는 2027년까지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올해부터 기본·실시설계에 들어가는 이 사업에는 총 679억 원이 투입됩니다. #보길도 #노화도 #용수 #수자원공사 #제한급수
      2023-09-25
    • 완도 보길, 노화도 수돗물 비상 공급망 구축...용수 부족난 해결
      전남 완도 보길도와 노화도에 안정적인 용수 공급이 이뤄질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완도군은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영산강 섬진강 유역본부와 완도군 보길·노화 급수 구역 비상 공급망 구축 사업 시행을 위한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지난해 완도군의 평균 강우량은 765㎜로 평년 강우량의 53% 수준이었으며, 주민 7천여 명의 식수원인 보길 부황 수원지 저수율은 2022년 9월 4.39%까지 낮아져 561일간 제한 급수를 시행했습니다. 완도군과 한국수자원공사는 상시 가뭄 지역인 보길·노화도의 안
      2023-09-25
    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