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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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동훈 의원이 너무 혼자서 튀는 모습...오히려 국민의힘을 가리고 있어"[박영환의 시사1번지]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의혹을 연일 폭로하고 있는 무소속 한동훈 의원을 향해 민주당은 맹공을 퍼붓고 있습니다. 김민석 대표는 "관심 끌려는 철없는 관종", 송영길 의원은 "흥신소 직원 같은 후진정치"라고 했고, 박지원 의원은 "청문위원 하고 싶어서 앵벌이 중"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국민의힘 반응은 미묘한 기류가 흐르고 있습니다. 친한계는 "잘 싸우고 있다"고 적극 옹호했지만, 장동혁 대표는 "자꾸 '오빠'를 강조하는 건 본질을 흐릴 수 있다"면서 한 의원이 전면에 내세운 '오빠 프레임'에 선을 그었습니다. 그리고,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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