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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선거 이름 알리기 경쟁 '과열'…엘리베이터에 버스 광고까지
      【 앵커멘트 】 지방선거를 6개월 앞두고 광주 시내 거리마다 정치 현수막이 대거 내걸리고 있습니다. 불법으로 걸린 현수막도 많아 시민들의 피로감이 커져가고 있는데, 시내버스나 아파트까지 정치 광고가 넘쳐나면서 과열 경쟁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양휴창 기자입니다. 【 기자 】 거리 곳곳에 걸려있는 현수막. 대부분 정치 현수막입니다. 정치 현수막은 정당 명의나 정당 지역위원장 한해서만 게시가 가능하지만, 후보들이 지방선거를 앞두고 이름 알리기를 먼저 시작한 겁니다. 건물 외벽에는 옥외광고물법에 위반된 대형 정치 현수막도 보입니
      2026-01-09
    • 총선 예비후보 무차별 문자.."정말 짜증나네!"
      국회의원 총선거를 80여 일 앞두고 각 정당의 예비후보 경선 일정이 점차 윤곽을 드러내면서 각 후보캠프의 '이름 알리기'가 눈총을 받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특정 정당의 '공천 = 당선'인 광주·전남지역의 경우 예비후보자 적격 심사와 경선 일정이 가까워지면서 예비 후보자들의 유권자에 대한 홍보전도 과열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각 후보 진영은 교통 번화가에 선거사무소와 후원회 사무소를 차리고 대형 현수막을 내거는 등 본격적인 선거운동 채비에 속속 들어가는 분위기입니다. 이들 예비 후보자들은 이른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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