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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6회 한국강의날 대회, 2027년 영암서 열린다
      전국의 강과 하천을 지키고 가꾸는 시민단체와 활동가,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제26회 한국강의날 대회'가 영암에서 열립니다. 영암군은 지난 13~15일 경기 수원시에서 열린 '제25회 한국강의날 수원대회'에 참가해 차기 개최지로 영암이 선정됐음을 알리고, 내년 대회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한국강의날 대회는 전국 각지의 강·하천 보전 활동과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우리나라 강과 하천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논의하는 전국 단위 행사입니다. 한국강살리기네트워크가 2002년부터 개최해 시민단체와 하천 활동가, 전문가, 주민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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