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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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월인데 더워 죽겠다" 서울서 올해 첫 열대야 나타나
      어제(28일) 밤 서울에 올 들어 첫 번째 '열대야'가 나타났습니다. 기상청은 어제 서울의 밤사이 최저 기온이 25.1도를 기록해 올해 첫 열대야가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에 '6월 열대야'가 나타난 것은 지난해가 처음으로 이례적인 일입니다. 올해 첫 열대야는 지난해 발생한 첫 열대야(6월 26일)보다 이틀 늦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서울 외에도 강릉시·속초시 등 강원 동해안과 충북 청주시 등 중부내륙 일부, 제주 등에 간밤 열대야가 나타났습니다. 열대야는 저녁 6시 1분부터 이튿날 오전 9시까지 밤
      2023-06-29
    • 전국 대부분 '폭염특보'이어져..일부 지역 소나기
      수요일인 오늘(27일)도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이어지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32도, 대구 33도, 부산 30도 등 26~33도 분포를 보이겠고 특히 체감온도는 33~35도까지 오르는 불볕더위가 나타나겠습니다. 수도권 등에는 밤 사이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도 있겠습니다. 수도권과 강원영서, 충남내륙, 경북북부내륙 등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오후부터는 5~20mm 안팎의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광주·전남 지역도 섬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계속되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여수 28도, 광주 3
      2022-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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