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까운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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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벽 청소 나선 환경미화원 3명, 끝내 돌아오지 못했다
      경북 영천의 한 교차로에서 덤프트럭과 청소차가 충돌해 환경미화원 3명이 숨졌습니다. 경찰 등에 따르면 19일 오전 4시 3분쯤 영천시 도동네거리에서 25톤 덤프트럭과 6톤 청소차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청소차에 타고 있던 환경미화원 3명이 숨졌습니다. 숨진 미화원은 60대 2명과 40대 1명으로, 영천시의 생활폐기물 수거 업무를 위탁받은 업체 소속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들은 평소 영천 시내 5개 동에서 쓰레기를 수거해 왔으며, 사고 당시 새벽 청소를 위해 근무지로 이동하던 중이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덤프트럭을 운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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