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정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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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법원, 메타에 "'청소년 정신건강 기금' 8,000억 배상하라" 명령
      미국 뉴멕시코주 법원이 페이스북·인스타그램운영사인 메타플랫폼이 아동 정신 건강에 악영향을 미쳤다며 5억 6,700만 달러(약 8천억 원)를 배상하라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6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과 CNBC가 6일(현지시간) 보도뉴멕시코주 산타페 소재 제1사법지구법원 브라이언 비드셰이드 판사는 메타가 '공공 위해'(public nuisance)를 초래했다면서 배상명령과 함께 청소년 안전 조치를 시행하도록 명령했다고 했다. 소년 안전 조치에는 10대의 페이스북·인스타그램 월간 이용시간 제한, 알림 제한,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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