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할 맹타' 박재현에 '4홈런 괴력' 아데를린까지...KIA 공격의 새 활력소
【 앵커멘트 】 침체됐던 KIA 타이거즈 타선에 새로운 활력소가 등장했습니다. 2년 차 박재현을 비롯한 젊은 피와 새 외국인 타자의 활약이 무게감을 더하고 있는데요. 박성열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지난주 타선에서 가장 돋보인 건 '데뷔 2년 차 신예' 박재현이었습니다. 박재현은 타율 4할대에 홈런과 도루도 3개씩 곁들이며, 공격에 활력을 불어넣었습니다. 현재 팀 내 타율 1위는 물론, 홈런과 타점 부문에서도 김도영에 이어 공동 2위에 올라 있습니다. 확실한 1번 타자를 고심했던 KIA에게 박재현의 성장은 반가운
2026-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