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득표 관련 확률 주장?...부정선거 음모론자들 생각 확산시키려는 것 아닌가"[박영환의 시사1번지]
6·3 지방선거 일부 지역에서 사전투표 득표수가 똑같이 나온 이른바 '쌍둥이 득표'도 논란입니다. 인천, 전남, 광주 일부지역에서 1·2위 후보의 관내 사전투표 득표수가 동일한 결과가 나오면서 의혹이 불거진 것입니다. 선관위는 "우연의 일치"라며 "상세 내역을 분석한 결과, 각 사전투표소의 선거인 수와 후보자별 득표수, 무효투표수 등 전체 투표 데이터는 서로 달랐고 우연한 결과로 득표수만 일치했다"고 해명했습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두 후보 득표수가 일치할 확률인 5억 9천만 분의 1을 6
2026-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