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수사, '뉴이재명'과 전통 민주당 지지층 충돌…양측 모두 도 넘어" [박영환의 시사1번지]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 개혁'과 관련해 "지금까지 국민을 속인 것"이라고 비판한 유시민 작가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공공범죄수사대는 유 작가를 정보통신망법상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한 시민단체 사법정의바로세우기시민행동 대표를 불러 조사했습니다. 지난달 유튜브에서 유 작가는 "검찰 개혁이 지지부진했던 이유는 이 대통령이 수사·기소의 완전한 분리를 원하지 않았기 때문"이라면서 "지금까지 국민을 속인 것"이라고 했습니다. 한편 조국 혁신정책연구원장은 "'뉴이재명'을 자처
2026-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