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데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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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민정 "'절박한 심정으로 당대표 도전...멸칭 조롱 극복, 고민정의 정치, 희망의 씨앗 될 것"[KBC 뉴스메이커]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저는 오늘 절박한 심정으로 민주당 당대표 선거 출마를 결심하고 이 자리에 섰습니다. 지난 지방선거에서 민심은 민주당에 회초리를 드셨습니다. 특히 2030 청년 세대는 민주당을 철저하게 외면했습니다. 민심의 회초리 앞에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대한민국 뉴스 피플을 만나 정국의 주요 현안에 대한 입장과 견해를 들어보는 KBC '뉴스메이커', 오늘은 '젊은 민주당'을 기치로 내걸고 8월 17일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당대표에 출사표를 던진 서울 광진을 재선 고민정 의원과 함께 민주당 당대표
      2026-07-19
    • 손수조 "'호통 핍박' 서영교, '보수의 새어머니'...국힘 신데렐라 만드나, 자꾸 도와줘, 감사"[여의도 진검승부]
      손수조 국민의힘 미디어대변인은 '윤석열 정권 검찰 조작기소 국정조사 특위' 위원장을 맡았던 서영교 국회 법사위원장에 대해 "이번 국조를 보면서 '아, 이재명 방북을 위해서 북한에 돈을 갖다 줬구나' 이런 걸 온 국민이 오히려 더 잘 알게 되었다"며 서영교 위원장을 '보수의 새어머니'라고 조소했습니다. 손수조 대변인은 1일 KBC '여의도 진검승부'(진행=유재광 앵커)에 출연해 "그런데 이번 국정조사를 국민께서 지켜보셨을 때 뭐가 남았을까요?"라며 "제 기억에는 요즘 '보수의 새어머니'라고 불리는 서영교 위원장께서"라고 서영교 위원
      2026-05-02
    • 김행 "이재명이니까 비벼볼 만해..'대선 신데렐라' 김문수, '별의 순간' 기적 올 것" [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우여곡절 끝에 국민의힘 대선 후보를 확정한 김문수 후보가 아직 오차범위 바깥이긴 하지만 여론 조사에서 뚜렷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YTN 조사의 경우 이재명 46%, 김문수 33%, 이준석 후보 7% 순으로 나타났는데, 60대 이상에선 김문수 후보가 이재명 후보를 앞서는 걸로 조사됐습니다. '여의도초대석', 김문수 후보 캠프 시민사회총괄단장을 맡고 있는 김행 전 국민의힘 비대위원과 관련 얘기해 보겠습니다. 단장님 어서 오십시오. ▲김행 단장: 안녕하세요. 오랜만이죠? △유재광 앵커:
      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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