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일 대장정의 숨은 주역"...섬박람회 지키는 사람들
【 앵커멘트 】 개막 초반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여수세계섬박람회를 움직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늦은 밤까지 맡은 바 일을 묵묵히 해내고 있는 섬박람회 직원들을, 박승현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 기자 】 여수세계섬박람회장 개장을 2시간 앞둔, 오전 8시. 직원들이 행사장 곳곳을 돌며 전시관과 관람 동선부터 다시 살핍니다. ▶ 인터뷰 : 김평균 / 여수세계섬박람회조직위 운영차장 - "아침에 나와서 업무를 하는 건 살짝 힘들긴 하지만 오후 돼서 관람객분들이 오셔서 즐거워하시는 모습들 보면 보람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2026-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