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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800만 캔 팔린 '곰표 밀맥주' 분쟁 종지부...中企 기술분쟁조정위서 화해
      5,800만 캔 넘게 판매된 히트 캔맥주상품인 '곰표 밀맥주'를 둘러싼 수제맥주 기업 세븐브로이와 대한제분의 분쟁이 3년 만에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조정·중재위원회의 조정으로 화해했습니다. 중기부는 양측의 분쟁이 중소기업 기술분쟁 조정·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라 완전히 해소됐다고 16일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양측은 서로를 상대로 제기한 신고와 소송을 전부 취하하기로 했습니다. 또 대한제분은 상생협력기금을 출연해 세븐브로이의 경영안정, 기술개발, 판로개척 등을 지원하며 상생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이번 분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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