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착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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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스 12세 소녀 성폭행·성매매 강요 당해.."213명이 성관계 신청"
      그리스 12세 소녀의 성착취 스캔들에 모두가 경악하고 있습니다. 그리스 국영 AMNA통신은 18일(현지시각) 그리스 아테네에서 슈퍼마켓을 운영하는 53살 일리아스 미초스가 지난 4월 부터 8월까지 12세 소녀를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데 이어 성매매를 강요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미초스는 이 소녀의 사진과 동영상을 몇몇 포르노 사이트에 올려 성매수 남성을 모집했고, 자신이 성경험이 많은 16세 소녀인 것처럼 속여 접근했습니다. 피해 소녀는 16명의 남성을 상대했으며, 미초스는 중간에서 돈을 챙겼습니다. 그리스 수사당국은 소녀의 사진
      2022-10-19
    • 시설 관리 맡겼더니 학교에 몰카 설치..시설관리 직원 붙잡혀
      학교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해 교사와 학생 등을 불법 촬영한 학교 시설관리업체 직원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성폭력특례법 위반 혐의로 28살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A씨는 올해 5월부터 8월까지 광주 소재 초ㆍ중학교 4곳과 교육 관련 시설 1곳, 술집 1곳의 샤워실과 탈의실 등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해 교사와 직원, 학생 등의 신체 일부를 몰래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시설 유지보수업체 직원이던 A씨는 별다른 의심을 받지 않고 학교 등을 드나들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A씨는 휴대전화 카메라를 숨
      2022-10-11
    • '여종업원 감금ㆍ성폭행' 성착취업소 운영자 징역 6년
      종업원을 감금하고 성폭행을 저지른 성착취 업소 운영자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방법원 제11형사부는 특수중감금치상, 유사 강간, 성매매 알선 등의 혐의로 기소된 27살 A씨에게 징역 6년과 추징금 12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지난해 6월부터 성 착취 업소(페티시 업소)를 운영해온 A씨는 일을 그만두겠다는 여종업원을 8시간 동안 가둔 뒤 흉기로 찌르거나 마구 때려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A씨는 가죽 수갑과 줄로 여종업원을 침대에 묶은 뒤 여러 가혹행위를 하고 성폭행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2022-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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