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영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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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A 성영탁, 형 '빚투' 논란 입장..."오랜 기간 관계 끊어, 금전 거래와 무관"
      KIA 타이거즈 투수 성영탁이 형의 금전 문제와 관련해 직접 입장을 밝혔습니다. 성영탁은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최근 형과 관련된 금전 문제로 많은 연락을 받아 조심스러운 마음으로 글을 올린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입장문은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중심으로 성영탁의 형이 금전 거래 과정에서 동생의 이름을 언급하며 돈을 빌린 뒤 이를 갚지 않았다는 내용의 폭로가 확산한 데 따른 것으로 보입니다. 해당 게시물에는 피해 규모가 수억 원에 달한다는 주장도 담겼습니다. 성영탁은 "형은 어릴 때부터 금전적인 문제를 반
      2026-07-22
    • '나성범 멀티 홈런' KIA, LG에 5대 4 '진땀승'...2연패 탈출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LG트윈스를 상대로 진땀승을 거뒀습니다. KIA는 17일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LG와의 주중 시리즈 2차전에서 나성범의 멀티 홈런과 김도영의 결승타로 5대 4 승리를 거머쥐었습니다. 전날 참패를 설욕한 데 이어 2연패를 끊어내며 4위를 유지, 상위권 경쟁을 이어갔습니다. 선취점은 KIA의 몫이었습니다. KIA는 2회말 2사 만루에서 김규성이 밀어내기 볼넷을 골라 1대 0을 만들었고, 이어진 3회엔 나성범의 솔로포로 2대 0으로 리드했습니다. 4회초 LG 문보경이 솔로 홈런으로 맞대응하
      2026-06-17
    • KIA 성영탁·한준수, 3~4월 구단 월간 MVP 선정
      KIA 타이거즈 투수 성영탁과 포수 한준수가 3~4월 구단 월간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습니다. 성영탁과 한준수는 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주중 3연전을 앞두고 각각 구단 월간 MVP를 수상했습니다. 성영탁은 3~4월 12경기에 등판해 3세이브 3홀드 평균자책점 0.60 등을 기록했습니다. 정해영의 부진으로 KIA 마무리로 나서고 있는 성영탁은 15이닝 동안 탈삼진 16개, 이닝당 출루 허용률(WHIP) 0.80의 짠물 투구로 팀의 허리와 뒷문을 든든히 지켜냈습니다. 광주기독병원 월간 MVP
      2026-05-07
    • '깜짝 스타' 넘어 '필승조'로...KIA 성영탁 "승계 주자 실점, 올해는 다 막겠다"
      지난해 KIA 타이거즈 마운드 최고의 수확으로 꼽히는 '10라운드의 기적' 성영탁이 올 시즌 더 강력한 '믿을맨'으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일본 아마미오시마 스프링캠프에서 만난 성영탁은 지난달 30일, 불펜 피칭을 마친 뒤 담담하면서도 자신감 있는 표정으로 취재진을 맞았습니다. 비시즌 기간, 회복과 파워 훈련에 집중했던 성영탁은 첫 피칭에 대해 "100점 만점에 85점 정도"라고 평가했습니다. 2024년 KBO 신인 드래프트 10라운드 96순위로 KIA에 입단한 성영탁은 1군 첫해인 2025시즌, 45경기에 나서 3
      2026-02-10
    • '10R 기적' 팀 내 유일 국대 승선...KIA, 이 선수 없었으면 어쩔 뻔했나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10R 기적' 성영탁이 야구 국가대표로 선발됐습니다. 오는 11월 체코와 일본을 상대로 열리는 'K-BASEBEALL SERIES'에서 생애 첫 태극마크를 달게 됩니다. 한국야구위원회(KBO) 전력강화위원회는 지난 12일 투수 18명, 포수 3명, 야수 14명 등 35명으로 구성한 대표팀 명단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KBO는 "내년 3월에 열리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을 앞두고 대표팀에 승선할 선수들의 옥석을 가릴 수 있는 중요한 무대"라며 "선수들의 정규시즌 성적, 국제대회 경험 및 WBC를 포
      2025-10-13
    • 'ERA 0.66' 10라운드 신예를 필승조로? KIA 이범호 감독은 '부정적'
      최근 필승조의 붕괴로 흔들리는 KIA 타이거즈 불펜진에서 새로운 화두는 신예 성영탁입니다. 지난 2024년 신인드래프트 10라운드 96순위로 타이거즈 유니폼을 입은 성영탁은 올 시즌 22경기에 나서 1승 0패 1홀드 평균자책점 0.66 이닝당출루허용률(WHIP) 0.91의 짠물 피칭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프로 2년 차 답지 않은 안정감 있는 투구로 불펜진의 허리를 맡고 있는 성영탁이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른 이유입니다. 하지만, 사령탑 이범호 감독은 이에 대해 신중한 입장을 보였습니다. 이 감독은 24일 LG트윈
      2025-07-24
    • KIA 김태군·성영탁, 구단 지정병원 월간 MVP 선정
      KIA 타이거즈 포수 김태군과 투수 성영탁이 구단 지정 병원 월간 MVP에 선정됐습니다. KIA는 김태군이 밝은안과21병원에서 시상하는 6월 월간 MVP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습니다. 김태군은 지난달 모두 18경기에 선발 출장해 11안타 9타점 4득점을 기록했고, 빼어난 투수 리드로 6월 팀 평균자책점 2위(3.47)를 만드는 데 기여했습니다. 전날 SSG 랜더스전에 앞서 열린 시상식에서 김태군에게는 상금 100만 원이 전달됐습니다. 김태군은 상금 중 절반인 50만 원을 어려운 이웃돕기에 써달라고 기부했습니다. 성
      2025-07-04
    • '레전드 뛰어넘은' 10라운드 신예의 무서운 피칭..15⅔이닝 무실점 행진
      "레전드 조계현을 뛰어넘었다." KIA 타이거즈 신예 성영탁이 데뷔 후 15⅔이닝 연속 무실점 행진을 이어가며 구단 최다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종전 최다 기록인 1989년 조계현의 13.2이닝을 뛰어넘은 대기록입니다. 성영탁은 지난 19일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t wiz와의 주중 시리즈 마지막 경기에서 5대 0으로 앞선 8회 초 등판했습니다. kt의 중심타선인 안현민, 이정훈, 로하스를 상대로 범타로 처리하며 데뷔 후 14.2이닝 연속 무실점을 기록했습니다. 투구 수가 9개에 불과했던 성영탁은 9회 초에도 마
      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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