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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 3년 만에 '직장인이 가장 일하고 싶은 기업' 1위 탈환
      삼성전자가 '한국 직장인이 가장 일하고 싶은 기업' 1위 자리를 3년 만에 되찾았다는 설문 결과가 나왔습니다. 1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플랫폼 블라인드가 지난해 1월 1일∼12월 31일 '가장 일하고 싶은 100대 기업' 설문 응답 23만 6,106건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삼성전자가 이 항목에서 정상에 오르기는 2022년 이후 3년 만입니다. 삼성전자를 가장 일하고 싶은 기업으로 꼽은 응답자들 소속 회사와 신분을 보면 LG전자 직장인과 공무원이 상당수였습니다. 반면 2
      2026-02-01
    • "삼전 23만 원·하이닉스 130만 원"...목표가 또 상향
      삼성증권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목표주가를 각각 23만 원과 130만 원으로 상향했습니다. 지난 27일 두 회사에 대한 목표주가를 각각 20만 원과 95만 원으로 올려잡았는데, 불과 사흘 만에 또 올린 겁니다. 이종욱 테크팀장은 30일 삼성전자의 2026년 연간 영업이익을 161조 원, 2026년 1분기 영업이익을 29조 4천억 원으로 추정하면서 "이익 전망 상향과 함께 자기자본이익률(ROE)이 26%까지 상승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그간 동사의 할인 요소였던 고대역폭메모리(HBM) 사업 부진과 D램 이익률
      2026-01-30
    • '거침없이' 코스피, 삼전·닉스 사상 최대 실적에 5,200 돌파 마감...코스닥도 2.7%↑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역대급 실적을 앞세운 코스피가 사상 처음 5,200선을 넘어선 채 장을 마쳤습니다. 29일 코스피는 전장보다 50.44포인트, 0.98% 오른 5,221.25로 거래를 종료했습니다. 이날 장 개장과 함께 72.61포인트 1.40% 오른 5,243.42로 출발한 코스피 지수는 개장 직후 5,252.61까지 치솟았다 오전 한때 5,073.12까지 급락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이후 다시 급격히 치고 올라가 오후 들어 5,200선을 탈환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코스닥도 전장보다 30.89포인트, 2.73% 급
      2026-01-29
    • 대법, 삼성전자 퇴직금 소송 판결 파기환송 "목표 인센티브 퇴직금 산정 포함해야"
      삼성전자가 사업 부문 성과를 기초로 지급한 목표 인센티브는 근로의 대가에 해당하므로 퇴직금 산정 기준인 평균임금에 포함해야 한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습니다. 대법원 2부(주심 오경미 대법관)는 29일 삼성전자 퇴직자 15명이 사측을 상대로 낸 퇴직금 청구 소송에서 원심의 원고패소 판결을 깨고 사건을 수원고법에 돌려보냈습니다. 삼성전자 퇴직자들은 사측이 목표 인센티브와 성과 인센티브, 즉 경영성과급을 제외한 평균임금을 기초로 퇴직금을 지급했다며 2019년 6월 미지급분을 달라고 소송을 냈습니다. 평균임금은 퇴직 전 3개월간 지급
      2026-01-29
    • 삼성전자 지난해 영업이익 43조 6,011억 원...33.2%↑
      코스피 상장사 삼성전자가 연결 기준 작년 한 해 영업이익이 43조 6,011억 원으로 전년보다 33.2%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9일 공시했습니다. 매출은 333조 6,059억 원으로 전년 대비 10.9% 증가했습니다. 순이익은 45조 2,068억 원으로 31.2% 늘었습니다. 4분기 영업이익은 20조 737억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209.2% 늘었습니다. 4분기 매출과 순이익은 각각 93조 8,374억 원과 19조 6,417억원이었습니다.
      2026-01-29
    • [속보] 코스피 사상 첫 5,000선 돌파...반도체주 활활
      코스피가 22일 개장 직후 사상 처음 5,000선을 돌파했습니다. 미국의 유럽에 대한 관세 철회 소식에 100포인트 가까이 급등 출발하며 곧바로 5,000선을 넘어섰습니다. 이날 오전 9시 14분 기준 코스피는 전장보다 92.09포인트(1.88%) 오른 5,002.02입니다. 지수는 전장보다 77.13포인트(1.57%) 오른 4,987.06으로 출발해 상승폭을 키워 5,000선을 넘어섰습니다. 한때 5,016.73까지 오르기도 했습니다. 지난해 10월 사상 처음 4,000선을 돌파한 지 3개월 만에 '꿈의 지수'로 불렸던
      2026-01-22
    • 코스피 또 63.92p 급등 4904.66 마감...'5,000선 가시권'
      코스피가 사상 처음 4,900선을 돌파해 4,904.66으로 마감하며 지수 5,000선을 가시권에 뒀습니다. 19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3.92포인트(p), 1.32% 오른 4,904.66으로 장을 마쳤습니다. 코스피는 무려 12거래일 연속 최고치를 갈아치우며 고공행진을 이어갔습니다. 특히 2026년 새해 들어 장 개장일인 지난 2일부터 계속된 급등세에 5,000선도 눈앞에 다가왔습니다. 이날 개장하자마자 코스피는 소폭 하락하며 시작했지만 곧바로 강세 전환하며 상승 폭을 키웠습니다. 오후 들어 4,700선을 넘
      2026-01-19
    • 홍라희, 삼성전자 주식 1,500만주 처분...2조 원 현금화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상속세와 대출금 상환을 위해 삼성전자 주식 1,500만주를 처분합니다.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홍 명예관장은 지난 9일 신한은행과 삼성전자 주식 1,500만주에 대한 유가증권 처분 신탁 계약을 맺었습니다. 계약일 종가(13만 9천 원)를 기준으로 2조 850억 원 규모입니다. 이번 매각은 삼성 일가가 고(故) 이건희 삼성 선대회장 별세 이후 분납 중인 상속세의 마지막 납부를 위한 현금 확보 차원으로 해석됩니다. 삼성 일가는 2021년부터 5년간 6회에 걸쳐 연부연납 방식으로 세금
      2026-01-18
    • 삼성전자 작년 4분기 영업이익 20조 원...역대 최대
      삼성전자가 지난해 4분기 시장 전망치를 크게 웃도는 20조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습니다. 삼성전자는 연결 기준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20조 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208.2%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8일 공시했습니다. 전 분기(12조 1,700억 원) 대비로는 64.3% 증가했습니다. 지난 2018년 3분기 기록한 17조 5,700억 원의 역대 최대 분기 영업이익 기록을 갈아치웠습니다. 매출 역시 93조 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22.7% 늘고, 전 분기 대비 8.1% 증가하면서 사상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삼성전
      2026-01-08
    • '14만 전자가 이끈다' 코스피, 4,550대 상승 마감...연일 사상 최고치
      2026년 새해 들어 증시가 연일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우고 있습니다. 7일 코스피 지수는 장 초반 사상 처음 4,600선을 돌파한 뒤 등락을 거듭하다 4,550대에서 상승 마감했습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25.58포인트, 0.57% 오른 4,551.06에 장을 마쳤습니다. 전날 기록한 사상 최고치 4,525.48을 또다시 경신했습니다. 지수는 전장보다 40.86포인트, 0.90% 오른 4,566.34로 출발해 상승폭을 확대하며 장 초반 사상 처음 4,600선을 돌파했습니다. 이후 오름폭을 줄이며 등락하다 장 후반 오
      2026-01-07
    • 코스피, 사흘째 랠리...'파죽지세' 사상 처음 4,500대 돌파
      코스피가 사흘 연속 올라 사상 처음 4,500선을 돌파했습니다. 6일 코스피는 전날보다 67.96포인트, 1.52% 오른 4,525.48에 장을 마쳤습니다. 2026년 개장일인 지난 2일 처음 4,300선을 넘은 코스피는 이틀째 4,400선을 돌파한 지 하루 만에 파죽지세로 4,500선 고지마저 넘어섰습니다. 코스피 지수는 이날 개장 초기 전장보다 11.44포인트 내린 4,446.08로 출발해 낙폭을 키워 한때 4,400선을 내주기도 했지만, 장중 상승 전환한 뒤 오름폭을 키워 역대 최고치로 장을 마쳤습니다. 이날도 랠리 주
      2026-01-06
    • 중국 베이징 쇼핑몰에 나타난 이재용, 중국 포털 '실검 1위' 오른 까닭은?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방문에 경제사절단으로 동행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베이징의 한 쇼핑몰에 모습을 드러내 현지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6일 중국 현지 매체는 "이재용 회장이 전날 오후 베이징 차오양구에 위치한 징둥몰 솽징점에서 수행원, 통역사와 함께 포착됐다"라고 보도했습니다. 해당 쇼핑몰은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기업인 징둥닷컴의 오프라인 매장입니다. 매체는 이어 징둥몰 가구관의 한 점원 말을 인용해 이 회장 일행은 오후 2시쯤 쇼핑몰에 도착했고 "처음에는 (이 회장을) 알아보지 못했다고 한다"라며 "이 회장은
      2026-01-06
    • '사상 첫 4,400선 돌파' 코스피 美쳤다...'14만 삼전·70만 하이닉스' 코앞
      코스피가 5일 지난 주말 베네수엘라 사태에도 불구하고 3% 넘게 올라 역대 처음 4,400선을 돌파했습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147.89포인트(3.43%) 오른 4,457.52에 장을 마치며 직전 거래일 기록한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하루 만에 경신했습니다. 이로써 사상 첫 4,300선을 돌파한 지 하루 만에 4,400선 벽마저 깼습니다. 지수는 전장보다 76.29포인트(1.77%) 오른 4,385.92로 출발해 지난 2일 기록한 장중 역대 최고치(4,313.55)를 경신했습니다. 이후 상승폭을 키워 장중 고가에서
      2026-01-05
    • '10만 전자' 삼성의 힘...이재용 회장 주식 평가액 25조 '돌파'
      국내 주요 45개 그룹 총수의 주식평가액이 최근 1년 새 35조 4,000억 원 이상 증가하며 역대급 '주식 농사' 성적표를 받아들었습니다. 5일 기업분석전문 한국CXO연구소에 따르면, 조사 대상 총수 45명 중 90%가 넘는 41명의 주식 가치가 우상향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이재명 대통령 취임 이후 국내 증시가 활력을 얻으며 주요 대형주들이 가파르게 상승한 결과로 풀이됩니다. 가장 독보적인 성장세를 보인 인물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입니다. 이 회장의 주식재산은 작년 초 11조 9,000억 원에서 올해 초 25조
      2026-01-05
    • "코스피 5,000 가자" 새해 첫날 95.46p 급등...4,300선 돌파 '역대 최고'
      2026년 병오년 첫 거래일인 2일 코스피가 2% 넘게 오르며 4,300선을 넘어서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코스피는 2025년 종가보다 95.46포인트 급등한 4,309.63으로 장을 마쳤습니다. 올해 첫 장이 개장하자마자 코스피 지수는 10.36포인트 오른 4,224.53으로 출발한 뒤 종일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오후 2시 36분경 전인미답의 4,300고지에 처음으로 올라섰고 마감 직전에는 4,313.55까지 오르기도 했습니다. 개장 첫날 외국인이 6,447억 원을 순매수하며 장을 이끌었고, 개인과 기관은 각각 4
      2026-01-02
    • 지난해 코스피 수익률 승자는? '개인은 88%인데...외국인 201%'
      지난해 코스피가 사상 처음 '사천피' 고지에 올라선 가운데 작년 수익률 승자는 외국인으로, 개인 수익률의 2배에 달했습니다. 이 기간 개인은 역대 최대 규모로 순매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해 개인 순매수 상위 10개 종목 평균 수익률은 88%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작년 외국인이 순매수한 상위 10개 종목의 평균 수익률은 201.6%로, 같은 기간 개인의 2.3배에 달했습니다. 기관 수익률 역시 132.3%로 개인보다 높았습니다. '쇼핑 리스트'를 세부적으로 보면 수익률이 가장 높았던 외국인은
      2026-01-01
    • 이재용 아들 임관식, 삼성家 총출동...엄마 임세령도 참석
      삼성 오너 일가가 이재용 아들의 장남 이지호 씨의 해군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하기 위해 진해를 찾았습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은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열린 제139기 해군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했습니다. 지호 씨의 모친인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과 이모 임상민 대상홀딩스 부사장도 행사에 참석해 이 회장 가족 맞은편에 앉았습니다. 2009년 이혼한 이 회장과 임 부회장이 같은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2025-11-28
    • 이재용 아들, 기수 대표로 장교 임관식서 제병 지휘...이 회장도 참석할 듯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해군 장교로 입대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 씨가 임관식에서 기수 대표로 제병 지휘를 합니다. 25일 해군에 따르면 이 씨는 오는 28일 경남 창원시 해군사관학교에서 열리는 해군 학사사관후보생 139기 임관식에서 후보생 전체를 통솔합니다. 후보생은 이 씨를 포함해 모두 84명입니다. 해군 관계자는 이 씨가 기수 대표로 발탁된 배경에 대해 "이 씨가 훈련 기간 동기들과도 잘 지내고 바르게 생활하며 훈련에도 열심히 참여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습니다. 2000년 미국에서 태어나 한국과 미국 복수
      2025-11-25
    • 호주서 구형폰 긴급 신고전화 연결 안 돼 1명 사망
      호주에서 삼성전자 구형 휴대전화 이용자가 건 긴급 신고전화가 연결되지 않으면서 결국 1명이 숨지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18일(현지시각) 로이터 통신과 가디언 호주판, 공영 ABC방송 등에 따르면 지난 13일 시드니에서 삼성전자 휴대전화 이용자가 긴급 범죄·사고 신고전화인 '000' 긴급통화를 걸었지만, 연결되지 않았습니다. 호주 3위 통신업체 TPG텔레콤을 이용하던 이 이용자는 친척을 위해 000 긴급통화를 시도했으며, 이후 이 친척은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구체적인 휴대전화 기종은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이
      2025-11-18
    • 삼성전자, 광주에 공조기기 생산라인 검토...기대감 확산
      【 앵커멘트 】 이달 초 세계적인 공조기기 업체 플랙트그룹을 인수한 삼성전자가, 그 생산라인을 광주에 건립하는 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데이터센터 공조기기에 대한 수요가 날로 커지는 가운데, 광주가 제조 기반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란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자입니다. 【 기자 】 삼성전자는 향후 5년 간 450조 원 규모의 국내 투자를 약속하며, 최근 인수한 플랙트그룹의 공조기기 생산라인을 신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싱크 : 이재용 / 삼성전자 회장(지난 16일) - "국내 투자 확대, 또 청년의 좋은 일자리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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