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커양모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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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동훈, 여전히 '서초동 편집장' 노릇…결론 난 피의사실 쪼개기 하듯 흘려"[박영환의 시사1번지]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 신약로비 의혹에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민주당 오빠들 게이트"라면서 청탁 의심 내용이 담긴 문자메시지를 추가로 공개했습니다. 브로커 양 씨가 김 후보자 외에 다른 민주당 정치인들을 언급한 건데, 최재성 전 의원(현 당대표 특보단장), 송영길 의원이 등장합니다. 제넨셀의 대표 강 모씨가 "임상시험계획 승인이 필요하니 의원님을 찾아뵙자"고 하자 양 씨가 "최 의원님을 조르겠다"면서 "송영길 의원은 여우라서 돈 줘야 움직인다"고 답하는 내용입니다. 송영길 의원은 "양 씨는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라면서 "
      2026-09-08
    • "김승원, 3일 동안 두문불출해서 나온 답변이 저 수준?...국민들이 빵 터졌다"[박영환의 시사1번지]
      사흘간 두문불출했던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출근길에 취재진 질문에 직접 답했습니다. 신약승인 과정에 불법적으로 개입했다는 의혹에 대해 "부정한 청탁이 아니었다"고 강조하며 "민원 전달과정에서 더 신중했어야 한다는 점은 무겁게 받아들인다"고 했습니다. "식약처장에게는 딱 한번 전화했고, 이후 문자 주고받은 게 전부"라고 했습니다. 국민의힘 측이 제기한 배우자와 자녀들의 사회적 협동조합 급여 특혜 및 수원 이전 논란에 대해서도 강하게 반박했습니다. 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는 7일 각 진영의 정치 패널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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