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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힘, 고장 난 '공천 시계' 미국 가서 수리할 정도로 심각한가?" [박영환의 시사1번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지방선거를 50여 일 앞두고 미국행에 나서 입길에 오르내리고 있습니다. 장 대표는 SNS에 "세계의 자유를 지키는 최전선 워싱턴으로 출발했다"며 "이번 지방선거는 자유와 민주주의를 지키는 거대한 전선이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미국 공화당 출신 인사들이 이끄는 비영리 단체 'IRI'초청으로 워싱턴 DC를 방문하는데,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방미 일정이 공개된 뒤 미국 각계에서 면담 요청이 있어서 조기출국했다"며 "국민의힘이 진정한 안보 정당이자 국익을 지키는 정당이라는 점을 국민께 분명히 보여드리는 계기
      2026-04-13
    • 밴스 미국 부통령, 이란과 협상 앞두고 파키스탄 샤리프 총리와 회담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이란과의 휴전 협상을 앞두고 11일(현지시간) 셰바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와 회담했다고 로이터 통신 등이 보도했습니다. 미국 백악관과 파키스탄 총리실은 이날 밴스 부통령과 샤리프 총리가 회담을 가졌다고 밝혔습니다. 이 자리에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사위인 재러드 쿠슈너와 스티브 윗코프 중동 특사도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샤리프 총리실은 "총리는 이번 회담이 이 지역의 견고한 평화를 향한 디딤돌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밴스 부통령은 이날 중재국인 파키스탄의 수도 이슬라마
      2026-04-11
    • 개회식 전광판에 미국 밴스 부통령 나오자...야유 쏟아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개회식에 참석한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관중들로부터 야유받았습니다. 밴스 부통령은 7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개회식에서 미국 선수단 입장 차례가 되자 자리에서 일어나 박수를 쳤습니다. 이 장면이 경기장 전광판에 비치자 관중석에서는 일제히 야유가 쏟아졌습니다. 이는 최근 미국과 유럽 간 긴장과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의 활동을 둘러싼 논란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 정부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2026-02-07
    • "농담인 줄 알았는데.." 트럼프 변호사, 2023년에 3선 계획까지 언급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헌법에서 금지한 3선 도전 가능성을 계속 시사하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 측 변호사가 지난 대선 전에 이미 3선 문제를 언급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 변호사인 보리스 엡스타인은 2023년 말 워싱턴DC 시내의 사무실에서 다른 동료 변호사에게 '트럼프는 2028년에 다시 뛸 방법을 찾을 것'이라면서 2024년에 트럼프가 당선되면 바로 레임덕에 빠질 것이란 개념을 일축했다고 WSJ는 전했습니다. 엡스타인은 당시 진지했으나 이 발언을 들은 동료 변호사는 발언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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