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위백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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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 방위백서 초안 "중국 활동 경계해야…北 미사일 더 위협"
      일본 방위성이 매년 발간하는 '방위백서'의 2026년판 초안에서 중국의 태평양 지역 활동에 경계감을 보였다고 교도통신이 16일 보도했습니다. 방위백서 초안은 작년 6월 중국 항공모함 2척이 서태평양에서 합동으로 실시한 편대 훈련과 중국 전투기가 해상자위대 초계기에 가까이 접근한 이례적인 비행을 사례로 들면서 중국에 대해 "종합적인 국력과 함께 동맹국·우방국과 협력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평가했습니다. 또한 중국이 투명성이 부족한 상태에서 높은 수준으로 국방비를 계속 증액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아울러 중국이 러시아
      2026-05-16
    • 일본, 18년째 "독도는 일본 땅".. 외교부 강력 '항의'
      일본 정부가 올해 발표한 방위백서에서도 독도 영유권 주장을 이어갔습니다. NHK방송 등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오늘(22일)국무회의를 열고 채택한 2022년 방위백서에서 "북방영토(쿠릴 열도의 일본식 표현)와 다케시마(竹島, 일본이 주장하는 독도 이름) 영토 문제가 여전히 미해결 상태로 존재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은 지난 2005년 이후 18년째입니다. 또 북한과 중국, 러시아 등의 안보 위협과 함께 사상 처음으로 일본의 '반격능력'을 명시했습니다. 이에 대해 우리나라 외교부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202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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