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전공기업

    날짜선택
    • 전남광주통합특별시-나주시,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유치 공동 TF 본격 가동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나주시가 발전공기업 5사 통합에 따른 통합본사 유치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습니다. 23일 나주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나주시는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유치 TF 회의'를 열어 발전공기업 통합 추진 동향을 공유하고 통합본사 유치를 위한 분야별 대응 전략을 논의했습니다. 공동 TF는 기획·총괄, 시민·홍보, 대외협력 등 3개 분과로 구성됐으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에너지본부장(에너지산업국장 대행)과 나주시 부시장을 공동 부단장으로 선임했습니다. 양 지자체는 통합본사
      2026-09-23
    • 가칭 '한국발전' 유치전에 뒷짐...주도권 빼앗기나
      【 앵커멘트 】 발전공기업 5사의 통합 본사 유치를 두고 충남의 보폭이 커지고 있습니다. 반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경우 계속되는 통합 진통 탓에 유치전에 적극적으로 나서지 못하면서, 주도권을 빼앗기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지난 4일 충남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현장 최고위원회 회의. 충남도가 2차 공공기관 이전과 함께 발전공기업 5개사의 통합 본사, 가칭 한국발전 유치를 적극 건의한 데 대해, 김민석 대표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 싱크 :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지
      2026-09-13
    • 전남광주도 발전공기업 통합 본사 유치 나서..."전력 산업 시너지 강화"
      【 앵커멘트 】 정부가 5개 발전 공기업을 하나로 통합하기로 하고 세부 계획 마련에 나섰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역시 한전 등 기존 공기업과의 시너지를 강조하며 본격적인 유치전에 뛰어들었습니다. 정경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지난달 마무리 된 1차 용역에서 발전 공기업들을 하나로 통합하기로 가닥을 잡았습니다. 남동발전과 남부발전, 동서발전, 서부발전, 중부발전 등 5개 공기업이 그 대상입니다. 현재 진행 중인 2차 용역에서는 세부 통합 방식과 함께 본사를 어디에 둘지 구체화됩니다. 용역 결과는
      2026-08-15
    • 전남광주특별시, '발전공기업 통합 본사' 설치 첫 공식 건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에게 정부가 추진 중인 발전공기업 구조 개편과 관련해 통합 발전 5사의 본사를 통합특별시에 설치해 줄 것을 건의했습니다. 이번 건의는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처음으로 이뤄진 공식 건의로, 지난 6월 유치성명서의 논리를 보완·발전시켜 통합특별시 차원의 유치 논리를 정립해 정부에 전달했습니다. 통합특별시는 발전공기업 통합이 단순한 기관 통폐합을 넘어 에너지 대전환과 에너지 안보를 실현하고 국가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적 구조 개혁이 돼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통합 발
      2026-08-08
    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