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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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승 부진' 전남 드래곤즈, 새 사령탑 찾는다...박동혁, 어드바이저로
      전남 드래곤즈 박동혁 감독이 지휘봉을 내려놓습니다. 전남은 27일 "빠른 변화를 통해서 승격 도전에 다시 나서기 위해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신임감독을 선임키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박 감독은 감독직을 내려놓고 앞으로 어드바이저로서 팀 승격을 위해 힘을 보탤 예정입니다. 이로써 지난해 12월 울산 HD로 떠난 김현석 감독 후임으로 전남 사령탑에 선임된 박 감독은 넉 달만에 지휘봉을 내려놓게 됐습니다. 전남은 올 시즌 개막전에서 경남FC에 4대 1로 승리하며 기대감을 높였지만, 이후 치러진 8경기에서 무승을 기록하며 부진에 빠
      2026-04-27
    • "지도자 인생 걸겠다" 전남 박동혁 감독, 승격 출사표...'실점을 줄여라'
      전남드래곤즈가 박동혁 신임 감독 체제로 2026 시즌 본격적인 승격 레이스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전남은 5일 전남 광양제철소 포스코 교육관에서 박동혁 감독 취임식을 열고 2026시즌 재도약을 선언했습니다. 취임식에는 구단 임직원과 프로선수단, 유소년 코칭스태프, 취재진 등 약 80명이 참석했습니다. 송종찬 전남드래곤즈 대표는 "선수단 뒤에는 열광적인 팬과 지역사회, 후원기업 포스코그룹이 있다"라며 "박동혁 감독을 중심으로 감동이 있는 축구 드라마를 써나가자"라고 당부했습니다. ◇ "명성 되찾겠다"...박동혁 감독 첫
      2026-01-06
    • '전남 드래곤즈' 박동혁 감독 "올 시즌 끝나고 모든 분들에게 박수 받겠다"
      프로축구 K리그2 전남 드래곤즈의 새 사령탑 박동혁 감독이 "올 시즌이 끝나고 모든 분들에게 박수를 받는 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 감독은 5일 전남 광양 포스코 교육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전남 드래곤즈가)최근 7년간 (승격이라는)목표를 이루지 못했다. 올해는 꼭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이같이 강조했습니다. 이어 "팬들이 정말 즐거워서 찾아오는 경기를 만들겠다"며 "끈끈한 전남을 다시 한번 만들어 명가 전남을 재건하겠다"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최선의 노력과 헌신과 모든 것들을 최대한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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