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입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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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당, 정기국회 ‘대개혁·대전환·대투자’ 추진
      더불어민주당이 2026년 정기국회를 '대한민국 대도약을 위한 골든타임'으로 규정하고 민생입법과 예산 처리, 사법개혁 등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결의했습니다. 민주당은 28일 열린 '2026년 정기국회 대비 국회의원 워크숍'에서 소속 의원 전원 명의의 '대한민국 대도약을 위한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결의문'을 채택했습니다. 민주당은 결의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민생경제 회복과 새로운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노력해왔다며, 정기국회 100일 동안 당·정·청이 하나 돼 국민의 기대에 응답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2026-08-28
    • 구하라법ㆍ간호법 비쟁점 민생법안 국회 처리 될까
      국회를 향한 민생 외면 비판이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여야가 비쟁점 민생 법안을 우선 처리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배준영 국민의힘ㆍ박성준 더불어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는 8일 국회에서 만나 일명 구하라법과 간호법 등을 8월 임시국회에서 통과시키기로 했습니다. 이들은 정치적 대립이 격화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꼭 필요한 민생법안을 우선 처리하기로 뜻을 모았다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시급한 민생법안으로 꼽혔던 전세사기특별법에 대해서는 여야 간 쟁점이 해소되지 못한 부분이 있어 추가 논의를 이어갈 방침입니다. 일명 구하라법은 양육 의무를 저버린
      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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