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수습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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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객기 참사 유해 수습현장서 카드뮴 검출...수색 중단
      12·29 여객기 참사 희생자들의 미수습 유해를 찾기 위한 재수색 작업이 카드뮴 검출로 일시 중단됐습니다.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는 7일 오후 3시쯤 무안국제공항 수색 작업을 중단했다고 밝혔습니다. 카드뮴은 사고 발생지점인 로컬라이저 인근 토양에서 검출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검출 수치는 국내 안전기준치를 넘지 않았지만, 현장 요원들의 안전 문제가 제기돼 철수 결정이 내려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오는 29일까지 진행되는 재수색에는 경찰과 군·소방, 항철위 관계자와 유가족 등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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