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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능 N수생 20만 명 몰렸다…지역의사제·입시 개편 앞두고 대거 가세
      오는 11월 19일 치러지는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 응시하는 N수생이 20만 명에 육박하며 23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른바 사탐런, 확통런 등 특정 과목에 수험생이 몰리는 현상도 2022학년도 통합수능 도입 이래 최고조에 달할 전망입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2027학년도 수능에 총 55만 1,864명이 원서를 접수했다고 8일 밝혔습니다. 이는 작년 수능 응시자(55만 4,174명)보다 2,310명 감소한 규모입니다. 무엇보다 재학생이 전년 대비 1만 6,506명(4.4%)이나 줄면서 전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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