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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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안군의회 의원 8명, 광주 군공항 이전 3대 선결조건 즉각 이행 촉구
      무안군의회 임윤택·양영복·이준회·정은경·김원중·이호성·박창석·정소혜 의원은 28일 성명서를 발표하고 광주 군공항 이전과 관련해 무안군민에게 약속한 3대 선결조건의 구체적인 이행 로드맵을 즉각 제시할 것을 정부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촉구했습니다. 지난 2025년 12월 17일 대통령실 주관으로 열린 6자 협의체의 공동발표문에는 △광주 민간공항의 무안국제공항 선 이전 △정부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1조 원 규모 지원 △국가 차원의 획기적인 인센티브
      2026-07-28
    • 무안군·무안군의회, 2030년 전남 국립의대 설립 촉구
      무안군과 무안군의회는 23일 무안군의회 별관 회의실에서 2030년 전남 국립 의과대학 설립을 위한 공동 입장문을 발표하고, 2030년 전남 국립의대 신설 절차를 조속히 추진해 줄 것을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무안군과 무안군의회는 이날 발표한 공동 입장문에서 국립 의과대학과 대학병원 설립은 전남 서부권의 의료불균형을 해소하고 지역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한 국가 공공의료 정책의 핵심 과제임을 밝혔습니다. 또한 국립목포대학교가 지난 1990년 의과대학 정원 배정을 정부에 처음 건의한 이후 36년간 국립의대 설립을 지속적으로 추진하
      2026-07-23
    • 무안군의회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진상 규명과 무안공항 조기 정상화 촉구
      무안군의회가 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진상 규명 및 무안국제공항 조기 정상화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습니다. 이번 건의안은 여객기 참사 이후 사고 원인에 대한 조사가 지연되고 공항 폐쇄 기간이 장기화되면서 지역사회의 우려와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는 데 따른 것입니다. 무안군의회 임윤택 의원은 건의안을 통해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이후 8개월이 지났지만 무안국제공항의 문은 여전히 굳게 닫혀 있으며, 유가족을 비롯한 지역사회 전체가 극심한 고통과 혼란을 겪고 있다"고 현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이어 "사고의 핵심 원인
      2025-09-15
    • 무안군의회,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특별법 신속 제정 촉구 결의안 채택
      무안군의회가 제30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임동현 의원이 발의한 '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특별법 신속 제정 및 진상 규명 촉구 결의안'을 21일 만장일치로 채택했습니다. 이번 결의안 채택은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가 발생한 지 80여 일이 지났으나 유가족 피해 회복과 진상 규명 등 제반 후속 대책이 지체되고 있는 데 따른 것입니다. 임 의원은 결의안에서 "참사 이후 줄곧 전 국민이 피해자와 유가족의 슬픔과 비통함을 함께 나눴으나 국가적 혼란 상황 속에 국민적 관심은 점차 멀어지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2025-03-21
    • 무안군의회 광주 군 공항 이전 공모방식 전환 촉구
      무안군의회가 기자 회견을 갖고 광주 군 공항 이전을 공모 방식으로 전환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무안군의회 군 공항 이전반대 특별위원회는 3자 회담·2자 회담 운운하는 광주시와 전남도의 비상식적 행태를 규탄한 뒤 무안군민의 자기결정권을 훼손하는 군 공항 이전 획책을 중단하고, 공모방식으로 즉각 전환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어 전투기는 하늘길이 없다며 인접 시군인 목포와 신안, 함평·영암도 소음피해에서 자유롭지 않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군공항이전#기자회견#공모방식#소음피해#무안군의회
      2023-12-05
    • 무안군의회 "군공항 결사 반대, 도지사 사과하라"
      무안군의회가 김영록 전라남도지사의 군공항 수요를 규탄하며 군공항 이전에 대한 반대 입장을 재차 밝혔습니다. 무안군의회 군공항 이전반대특위는 성명을 통해 "도지사의 대승적인 군공항 수용은 무안군민을 무시한 처사로 납득할 수 없다"며 "무안군을 배제한 채 민간공항 이전 협약을 파기한 광주시와 전라남도는 즉각 사과해야 한다"고 반발했습니다. 무안군의회는 "지역 간 갈등과 분열을 조장하는 군공항 이전을 추진한다며 좌시하지 않겠다"며 군민들과 함께 반대 투쟁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2023-05-18
    • 무안군의회, 시작부터 외유성 연수 '눈총'
      전남 무안군의회 초선의원들이 외유성 행보로 눈총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1일 원 구성을 마친 뒤 단 한 차례의 본회의도 열지 않은 무안군의회 초선의원들은 백령도에 이어 제주도 의정교육에 나섰습니다. 군의회에 따르면, 초선 의원 7명은 제주도에서 18일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의정 교육을 받고 선진지 견학을 떠났습니다. 이 기간 조례 입법과 예산결산심사, 행정사무감사 등의 의정 실무 교육을 받는데, 의회사무과 직원 4명을 포함해 모두 1,200여만 원이 소요됐습니다. 선진지 시찰에는 비자림 탐방 등 관광지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
      2022-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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