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2031년까지 '메모리 최강' 유지…엔비디아 독점 완화"
한국이 2031년까지 '메모리 최강' 지위를 유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프랑스 시장조사업체 욜그룹의 조지핀 라우 분석가는 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타클래라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메모리 행사 'FMS 2026'에서 이 같은 전망을 내놨습니다. 그는 이와 같은 전망의 근거로 한국 정부가 5년 내 웨이퍼 생산량을 갑절로 늘리겠다는 계획을 수립하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적극적으로 투자를 전개하고 있다는 점을 제시했습니다. 반면 메모리 소비 지형도는 미국의 대(對)중국 반도체 규제로 크게 변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
2026-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