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기순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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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7개 점포 폐점 '홈플러스', 1조 원대 당기순손실...회계법인, 2년 연속 '의견 거절'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가 지난 1년 동안 1조 원대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한 가운데, 잠정 영업 중단에 들어갔던 전국 37개 매장을 결국 폐점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홈플러스는 2025 회계연도(2025년 3월∼2026년 2월) 매출액 5,796억 3,000만 원, 영업손실 5,464억 원, 당기순손실 1조 10억 원을 기록했다고 8일 공시했습니다. 매출액은 한 해 전보다 17.1% 줄었으며, 영업손실은 73.9% 커졌고 당기순손실 규모는 48.1% 늘어 5년 연속 적자를 이어갔습니다. 이러한 경영 악화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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