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 586세대의 낡은 이념 담론 탈피해야"…김영호 의원, 청년 세대 소통 강조[직격인터뷰]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선거에 출마한 3선 김영호 국회의원이 기성 586세대의 낡은 이념적 담론이 청년 세대의 외면을 자초했다며 당의 근본적인 성찰과 체질 개선을 촉구했습니다. 김영호 의원은 KBC '직격인터뷰'에 출연해 민주당이 지난 지방선거 등을 거치며 2030청년층으로부터 철저히 외면받고 있는 현실을 냉정하게 직시해야 한다고 경고했습니다. 자신을 포함한 586세대가 과거 군사독재 저항이나 인권, 민주주의 등 시대적 담론에 지나치게 고착돼 현재 청년들의 변화된 요구를 읽지 못했다고 자성했습니다. 과거의 이념적 잣대를 2030
2026-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