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을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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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순신과 강강술래의 만남… 진도 울돌목 달빛 체험 '인기 예감'
      진도군이 야심차게 준비한 야간 체험형 관광프로그램 '명량, 달빛을 품다'가 27일 첫 운영을 앞두고 참가 문의가 이어지며 인기를 예감케하고 있습니다. '명량, 달빛을 품다'는 진도의 대표 무형문화유산인 강강술래와 이순신 장군의 명량대첩 이야기를 결합한 체험형 야간관광 상품입니다. 명량대첩의 역사적 현장인 울돌목의 충무공 이순신 동상 일원에서 보름 달빛 아래 강강술래를 직접 배우고 체험하는 프로그램을 진행됩니다. 진도군과 진도군관광협의회는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지역 주민들로 구성된 '명량 달빛예술단'을 창단하고, 수개월 동안 강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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