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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선거현장] 완도군 '행정 전문가' vs '지역 토박이'
      【 앵커멘트 】 6·3 지방선거에서 우리 지역에는 어떤 후보들이 뛰고 있는지 살펴보는 시간, 오늘은 완도군입니다. 3선 군수의 퇴임으로 무주공산이 된 완도군수 선거는 더불어민주당 우홍섭 후보와 무소속 김신 후보의 치열한 2파전입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완도군수 선거 관전 포인트는 '행정 전문가'와 '지역 밀착형 인물'의 대결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우홍섭 후보는 진도 부군수 등을 지내며 쌓은 공직 경험을 바탕으로 '검증된 행정 전문가'임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민주당의 조직력을 결집해
      2026-05-17
    • 김신 완도군수 후보 "해양치유 산업, 가능성 있지만 완도 경제 발목 잡아선 안 돼"[와이드이슈]
      김신 완도군수 후보가 인구 감소와 지역 경제 침체를 완도의 최대 위기로 진단하며 수산업 고도화와 체류형 관광 인프라 구축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김신 완도군수 후보는 14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해 "지금 인구 소멸, 지역 소멸이라는 절체절명의 위기에 놓여 있다"며 "끊임없는 성장이 몇 년 전 멈추고 급격한 하향 추세로 경제가 침체되고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김 후보는 "우리 고유의 수산물들을 이제는 지금 이 시대에 맞고, 트렌드에 맞는 음식 문화에 맞는 그런 상품들로 가공 개발하자"면서 완도의 핵심 산업인 해
      2026-05-16
    • 김신 완도군수 후보 "민주당 경선 과정? 공정하지 않았다…위기의식 속 무소속 출마 선택"[와이드이슈]
      완도군수 선거에 출마한 김신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탈당과 무소속 출마 배경을 설명하며 지역 기반 정치와 지방자치의 본질을 강조했습니다. 김신 완도군수 후보는 14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해 민주당 경선 과정의 불공정성을 주장하며 "민주당 경선 과정이 정말 올바르고 공정하고 공평하게 됐는지 저는 인정하지 않는다"라고 잘라 말했습니다. 김 후보는 이번 선거가 자신의 네 번째 완도군수 도전이라며 "이번이 제 마지막 선거라는 각오로 이번에는 기필코 꼭 당선되어서 제가 그동안 이루고자 하고 제가 꿈꾸는 그런 지방정치 단체
      2026-05-16
    • 김신 완도군수 후보 "지역 전문가가 완도 미래 이끌어야"[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5월 14일 목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6·3지방선거가 2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오늘부터 후보자 등록이 시작되면서 본격적인 선거전의 막이 올랐습니다. 오늘은 완도군수 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한 김신 후보와 함께 완도의 주요 현안과 미래 비전을 짚어보겠습니다. 후보님 안녕하십니까? ▲ 김신 후보: 안녕하십니까? △ 신민지 앵커: 예 반갑습니다. ▲ 김신 후보: 반갑습니다. △ 신민지 앵커: 후보님이 이번에 완도군수 선거에 네 번째 도전을 하신다고 들었습니다
      2026-05-16
    • [지방선거 현장을 가다] 무주공산 '완도'...경쟁 치열
      【 앵커멘트 】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광주·전남의 선거 구도와 주요 이슈를 살펴보는 시간, 먼저 완도군입니다. 완도는 신우철 군수의 3선 연임 제한으로 인해 새로운 인물을 뽑아야 하는데요. 6명의 후보군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신우철 완도군수의 3선 연임 제한으로 '무주공산'인 완도군. 현직 도의원 2명과 관료 출신 2명, 전ㆍ현직 군의원 출신 2명 등 6명의 후보가 각축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지난 2월 KBC광주방송이 실시한 여론조사에
      2026-03-13
    • 3선 도전 김산 군수 압도적 1위...무주공산 완도 김신·신의준 선두 다툼
      【 앵커멘트 】 광주 군 공항 이전 문제가 주목을 받고있는 무안군에선 김산 현 군수가 선두를 달렸습니다. 3선 연임제한으로 무주공산인 완도에선 김신 군의원과 신의준 도의원이 선두 다툼을 벌이는 가운데 이철 도의원이 추격하는 양상입니다. 고익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내년 6월 무안군수 출마자로 거론되는 후보군 중에서 가장 지지하는 사람은 누군지를 물었습니다. 김산 현 군수가 33.7%로 나광국 현 민주당 정책위 부의장을 15.8%p 차로 따돌리고 선두를 차지했습니다. 최옥수 전 무안군수 후보 11.8%, 이정운 전
      2025-11-05
    • 김신ㆍ신의준ㆍ이철 오차범위 내 접전 [KBC 전남 완도군수 여론조사]
      현직 신우철 군수의 3선으로 무주공산이 된 완도군의 새 군수직을 놓고 김신ㆍ신의준ㆍ이철 등의 후보가 오차범위 내에서 치열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KBC 광주방송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서치뷰에 의뢰해 지난 2~3일 이틀간 전라남도 완도군 거주 만 18세 이상 유권자 500명을 대상으로 완도군수 후보군 중 가장 지지하는 사람을 물은 결과 김신 전 완도군의원이 23.9%, 신의준 현 전남도의원이 22.0%의 지지를 얻는 등 오차범위 내인 1.9%p 차이를 보이며 치열한 선두다툼을 벌였습니다. 김신 전 군의원은 △남
      2025-11-05
    • 물에 빠진 여중생 구하고 숨진 24살 청년..24년 만 '명예졸업'
      물에 빠진 여중생 2명을 구하다 목숨을 잃은 24살 청년이 숨진 지 24년 만에 명예졸업장을 받습니다. 김신 씨 동문들로 이뤄진 '김신을 기억하는 사람들'은 26일 전남대학교 인문대에서 故 김신 씨의 명예졸업장 수여식을 연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대 국문과를 다니던 김 씨는 지난 2000년 7월 30일 어머니의 생신을 맞아 고향인 전남 영암을 찾았습니다. 이날 함께 영암을 찾은 후배들과 월출산을 오르던 김 씨는 저수지에 빠진 여중생 2명을 발견했습니다. 곧바로 저수지에 뛰어든 김 씨는 여중생들을 구조했지만, 미처 자신은 빠져나오
      202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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